저축은행
사라지는 저축은행 지점들···4년 새 52곳 폐점
저축은행 점포가 급감하고 있다. 2022년 이후 감소세가 이어지며, 최근 1년간에도 18곳이 줄었다. 특히 대형사와 금융그룹 계열 저축은행을 중심으로 축소가 두드러진다. 비대면 거래 확산의 영향이 크지만, 금융 소외계층의 접근성 저하에 대한 우려도 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점포 폐쇄 가이드라인을 강화했지만,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업계는 시스템 단순화 등으로 고령층의 디지털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