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GS건설 수주고는 '풍년', 플랜트·주택 실적 '찜찜'
GS건설이 2025년 신규 수주 목표 초과 달성이 유력하지만, 주력인 주택 분양 실적 부진과 플랜트 대형 프로젝트 수주 지연으로 단기 실적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다. 주택사업 외형 위축과 플랜트 사업 이연이 장기화되며 실적 개선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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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GS건설 수주고는 '풍년', 플랜트·주택 실적 '찜찜'
GS건설이 2025년 신규 수주 목표 초과 달성이 유력하지만, 주력인 주택 분양 실적 부진과 플랜트 대형 프로젝트 수주 지연으로 단기 실적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다. 주택사업 외형 위축과 플랜트 사업 이연이 장기화되며 실적 개선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에너지·화학
맥 못 추는 한화솔루션···'김동관 체제' 속 반전 카드는?
한화솔루션이 석유화학과 태양광 등 주요 사업 부진으로 4분기 영업이익 적자가 예상된다. 중국의 공급과잉, 미국 규제 등이 실적 악화에 영향을 줬다. 김동관 부회장 주도의 경영 쇄신과 5년 성장 전략 발표로 체질 개선에 나서며, 태양광 모듈 수요 증가 등 회복 기대감도 있다.
인터넷·플랫폼
[NW리포트]카카오 '매출 9조' 팡파르와 김범수 '재등판'의 의미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1심 무죄 선고 후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가 2년여 만에 다시 언론 앞에 섰다. 사법 리스크에서 벗어나 공식 행보에 나섰다는 점에서 그만큼 카카오가 겪는 위기가 심각하다는 해석이 힘을 얻는다. 콘텐츠 부문 부진, 피드형 카카오톡 개편 실패, AI 수익화 난항 등 성장 정체 속 창업자의 재등판은 그룹 체질 개선을 예고하는 신호탄으로 분석된다. 최근 카카오 안팎에서는 새 먹거리가 없다는 위기의 목소리가 나온다. 광고, 은행
종목
[공시]범한퓨얼셀, 70억원 규모 교환사채 발행 결정
범한퓨얼셀은 70억원 규모의 0% 이자율 사모 교환사채(EB)를 발행한다. 만기는 2031년 1월로, 자금은 운영자금에 사용된다. 교환대상은 발행주식 총수 2.04%에 해당하는 자사주 17만8500주로, 교환청구는 2026년부터 최대 5년간 가능하다.
부동산일반
도시와경제 '부동산 시장 전망 및 재개발 투자 전략' 세미나 24일 개최
도시와경제가 6월 24일 서울 논현역 인근에서 '부동산 시장 전망 및 재개발 투자 전략' 세미나를 연다. 본 세미나는 2026년을 대비한 핵심 투자처와 아파트·재개발 시장의 전망, 실질적 투자 전략을 집중 조명한다. 예약은 선착순이며 무료이다.
종목
[공시]SC엔지니어링, 반도홀딩스로 최대주주 변경
SC엔지니어링은 이브이첨단소재가 보통주 414만224주(지분율 10.89%)를 반도홀딩스에 240억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1주당 매매 가격은 5,796원이며, 계약금 10%를 우선 지급하고 나머지 잔액은 2월5일 임시주주총회에 맞춰 지급할 예정이다. 이로써 최대주주는 반도홀딩스로 변경된다.
부동산일반
서울 아파트 분양가 3.3㎡당 5000만원 돌파
원자재와 환율 상승 영향으로 서울 아파트 3.3㎡당 분양가가 5000만원을 넘어섰다. 서울과 지방 분양가 격차가 2.5배 이상으로 확대되며 주택시장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상승 부담을 피하고자 실수요자들이 경기 비규제지역으로 이동하는 현상이 강화되고 있다.
게임
스마일게이트, 'FPS 세계 1위' 크로스파이어 차기작 선뵌다
스마일게이트가 대표 FPS 게임 크로스파이어의 차기작인 크로스파이어2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관련 핵심 인재 채용과 조직 통합을 통해 개발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누적 매출 21조·글로벌 유저 11억명을 달성한 흥행 기반 위에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
유통일반
5조원대 성장한 건기식 시장···설 명절, 홍삼 선물 열풍
설 명절을 앞두고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건강기능식품을 선물로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국내 건기식 시장은 5조9천억 원대로 성장했고, 특히 정관장 홍삼이 대표적인 명절 선물로 부상했다. 정관장은 다양한 선물세트와 프로모션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종목
"반등할 만하면 뚝뚝"···바닥 기는 네이버에 뿔난 동학개미
네이버 주가가 정부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 탈락과 패자부활전 불참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투자자 피로감이 누적되고 있으며, 두나무 합병과 스테이블코인 사업 등에도 뚜렷한 반등세가 나타나지 않는다. 실적 개선과 기업 가치 현실화에 대한 시장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