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거래소, 코스닥 상장폐지 요건 강화···시총 150억 미만 관리종목 지정
한국거래소는 코스닥 시장의 상장폐지 기준을 시가총액 150억원으로 상향하고, AI·에너지·우주 등 국가 핵심기술 산업에 특화된 기술특례상장 제도를 도입했다. 한계기업 퇴출을 강화하고 혁신기업엔 맞춤형 심사를 적용해 시장 신뢰성과 성장 동력을 동시에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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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일반
거래소, 코스닥 상장폐지 요건 강화···시총 150억 미만 관리종목 지정
한국거래소는 코스닥 시장의 상장폐지 기준을 시가총액 150억원으로 상향하고, AI·에너지·우주 등 국가 핵심기술 산업에 특화된 기술특례상장 제도를 도입했다. 한계기업 퇴출을 강화하고 혁신기업엔 맞춤형 심사를 적용해 시장 신뢰성과 성장 동력을 동시에 확보한다.
금융일반
새해 한 자리 모인 금융권..."생산적·포용금융" 한 목소리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금융권 신년인사회에 금융당국과 600여 명의 대표가 참석해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AI 기반 산업 지원과 벤처·중소기업 자금공급 확대가 강조됐다. 대통령 방중 일정으로 일부 핵심 인사가 불참했다.
인터넷·플랫폼
'김범수 창업자 복심' 이진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 미래이니셔티브센터 합류
이진수 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가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 미래전략담당으로 합류했다. 이진수는 미래전략조직을 이끌며 카카오의 중장기 미래전략과 신사업을 총괄할 계획이다. 카카오는 인공지능 시대의 성장 동력 발굴과 미래 사업 전략 구체화에 이진수의 경영 경험이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공업·방산
새해부터 '종횡무진'···국내외 현장 누비는 철강 총수들
2024년 철강업계 최고경영자들이 글로벌 경기 침체와 보호무역 등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포스코, 동국제강 등 주요 기업 총수들이 안전 혁신과 경쟁력 제고, 공장 자동화 등 실질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으며, 경제사절단으로 해외 공급망 협력 기회도 모색 중이다. 주요 그룹들은 인공지능(AI) 전환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하면서 경영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전기·전자
전영현 "기회는 지금" vs 곽노정 "1등 넘어 초일류"···반도체 진짜 싸움은 이제 시작
AI 확산으로 반도체 시장이 슈퍼사이클에 돌입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 주도권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HBM4 기술을 앞세워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리고, SK하이닉스는 수익성 중심 경영과 고객 가치에 집중하며 1위 수성에 나섰다. 누구의 기술력이 시장을 이끌지 주목된다.
증권일반
이찬진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순차 충원···포렌식 병목부터 해소"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주가조작 근절을 위해 합동대응단 인력 확충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되, 포렌식 인력과 수사 절차의 병목 해소가 선결과제임을 강조했다. 조사 기능 공백을 방지하며 금융위와 협의해 포렌식 역량을 중점 강화할 계획이다. 특별사법경찰 인지수사권 부여도 검토 중이다.
한 컷
[한 컷]2026년 범금융 신년인사회
(왼쪽부터)김준 생명보험협회 전무,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오홍주 손해보험협회 전무가 5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범금융 신년인사회'는 정부·금융 당국·금융 업계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경제 및 금융 환경을 전망하고, 금융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상호 간의 화합을 도모한다.
한 컷
[한 컷]신년사 대독하는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의 신년사를 대독하고 있다. '범금융 신년인사회'는 정부·금융 당국·금융 업계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경제 및 금융 환경을 전망하고, 금융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상호 간의 화합을 도모한다.
한 컷
[한 컷]신년사 밝히는 이찬진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범금융 신년인사회'는 정부·금융 당국·금융 업계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경제 및 금융 환경을 전망하고, 금융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상호 간의 화합을 도모한다.
한 컷
[한 컷]신년사 밝히는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5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년 범금융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범금융 신년인사회'는 정부·금융 당국·금융 업계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경제 및 금융 환경을 전망하고, 금융권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상호 간의 화합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