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55개국 간 케이캡, 일본은 아직···HK이노엔의 '시간 싸움'
HK이노엔의 신약 '케이캡'이 55개국으로 수출되며 글로벌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중국과 미국에서는 각각 제품이 출시되거나 허가심사가 진행 중이지만, 일본에서는 후속 개발계획을 검토하는 단계에 있다. 일본 P-CAB 시장을 이미 점유하고 있는 다케다제약의 '다케캡'과 경쟁해야 하며 시장 진입 시기는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기존 글로벌 임상 데이터를 활용해 빠른 후속 개발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