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거래대금 급증에 증권사 실적 '쑥'···2분기 순익 5조원
국내 61개 증권사의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이 5조1914억원으로 전분기보다 20.0% 증가했다. 증시 거래대금 확대에 따라 수탁수수료가 늘고 주가 상승으로 자기매매손익도 개선된 영향이다. 수수료수익은 8조8675억원, 자기매매손익은 5조9825억원으로 각각 전분기 대비 32.5%, 45.8% 증가했다. 금감원은 우호적인 증시 환경 속에서 대형사와 중소형사의 실적이 함께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