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이익 20조원···전년比 208.1% ↑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잠정 매출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을 기록해 각각 전년 대비 22.7%, 208.1% 증가했다. 실적은 IFRS 기준으로 집계됐으며, 투자자를 위한 소통과 실적 예측 정책이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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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이익 20조원···전년比 208.1% ↑
삼성전자가 2025년 4분기 잠정 매출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을 기록해 각각 전년 대비 22.7%, 208.1% 증가했다. 실적은 IFRS 기준으로 집계됐으며, 투자자를 위한 소통과 실적 예측 정책이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인터넷·플랫폼
[CES 2026]이준희 삼성SDS 대표 "'엔비디아 GPU 장착' AI 서비스, 다음달 가동"
삼성SDS가 엔비디아 B300 GPU를 도입한 AI 인프라 서비스를 내달 출시한다. 오픈AI와의 챗GPT 엔터프라이즈 국내 도입에도 박차를 가하며, 공공기관 및 기업 대상 클라우드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네이버클라우드와 국가 AI컴퓨팅센터 구축 등 AI 기반 기업 환경 혁신이 본격화되고 있다.
증권일반
미공개 정보로 8억원대 차익···금융당국, SBS 전 직원 검찰 고발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가 SBS 전 재무팀 직원의 미공개 정보를 활용한 내부자거래로 8억3천만원대 부당이득을 적발해 검찰에 고발했다. 가족까지 동원한 주식 매수와 더불어, 코스닥 상장사 전 이사·최대주주도 무자본 인수 및 허위공시 혐의로 추가 수사가 진행된다.
인터넷·플랫폼
'표절 논란' 국가대표 AI 경선···1차 탈락팀은?
정부가 추진하는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탈락자 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SK텔레콤·네이버클라우드 등 참여 기업의 독자 기술 여부가 쟁점으로 부상했다. 네이버클라우드와 업스테이지의 오픈소스 활용과 표절 논란, '프롬 스크래치' 개발 기준의 모호성이 혼란을 키우고 있다.
중공업·방산
사상 최대 실적에도 희비···K-방산, 성과급 명암
국내 방산업계는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일부는 대규모 성과급에 합의했다. 그러나 LIG넥스원은 임단협이 결렬되어 노사 갈등이 심화됐으며, OT제도 등 핵심 쟁점에서 입장차를 보였다. 방산업계 고성장세에 따라 노사 간 보상 기대치와 비교 구도가 커지고 있다.
인터넷·플랫폼
[CES 2026]'AI 풀스택' 구축···삼성SDS "기업 혁신 최적의 파트너로"
삼성SDS가 CES 2026에서 AI 에이전트 기반의 혁신적인 업무 사례를 발표했다. 퍼스널 에이전트, 브리티 미팅 등 핵심 솔루션으로 67%의 업무 시간 절감 효과를 입증하며, 공공·금융·제조 산업의 AI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풀스택 역량과 보안, 글로벌 협업 지원 능력을 강조했다.
유통일반
검찰, 홈플러스 사태 MBK 수뇌부 구속영장 청구
검찰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에 대해 신용등급 하락 후 단기채권 발행, 기업회생 신청 등으로 투자자에게 손실을 끼친 사기 및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경영진이 등급 하락 시점부터 해당 사실을 인지했는지 여부를 집중 수사 중이다.
호남
사학연금, '2026년 제1차 빛가람 감사협의회' 개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송하중, 이하"사학연금")은 7일 전남 나주 동신대학교 대정도서관 3층에서 "2026년 제1차 빛가람 감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빛가람 감사협의회는 회원사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렴문화 확산과 감사 전문성 제고를 목적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2018년 처음 출범했다. 이번 협의회는 주관사인 사학연금 한민규 상임감사, 회장사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전종화 상임감사를 비롯해 한국농어촌공사, 한전KDN, 한전K
호남
나주시, 2026년 정부 업무계획 선제 대응···미래 성장전략 가속
전라남도 나주시가 2026년 정부 업무계획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국가 정책과 연계한 미래 성장전략을 구체화하고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 확보에 나섰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6일 강상구 부시장 주재로 2026년 정부 부처 업무보고에 따른 시 대응 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국장과 부서장이 참석해 정부 업무계획을 나주시 여건에 맞게 분석하고 중장기 시정 전략과 연계한 선도적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제약·바이오
제네릭 약가 인하 논란 재점화···제약업계 "산업 기반 흔들려"
정부의 제네릭 약가 인하 정책에 대해 제약·바이오업계와 약사회가 강력히 반발하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산업계는 과도한 약가 인하가 산업 기반 약화와 연구개발 투자를 위축시킬 것이라고 우려했다. 국회와 정부도 입장 차이를 보이며 약가제도 개선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