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험개발원, 유재훈 원장 취임···"산업 전환점에 미래 기술 선제 제시"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제14대 보험개발원장에 취임했다. 유 원장은 별도 취임식 없이 현장 방문 및 주요 현안 점검으로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해 보험개발원이 산업의 선두주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고도화된 AI와 정교한 위험평가 모델을 도입해 신규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데이터 기반의 중재자 역할을 확대하며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서비스인 '실손24' 등의 대소비자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국내 보험사의 영토 확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