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biology]자가면역 넘어 RNA까지···에이프릴바이오, 전략 확장 본격화
에이프릴바이오가 아토피 등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IL-18 타깃 신약 개발과 동시에 RNA 치료제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기존 치료제 대비 안전성과 효능 차별화를 내세우며, 최근 큐리진의 siRNA 후보 도입 등 신약 파이프라인을 강화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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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biology]자가면역 넘어 RNA까지···에이프릴바이오, 전략 확장 본격화
에이프릴바이오가 아토피 등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에서 IL-18 타깃 신약 개발과 동시에 RNA 치료제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기존 치료제 대비 안전성과 효능 차별화를 내세우며, 최근 큐리진의 siRNA 후보 도입 등 신약 파이프라인을 강화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전기·전자
[직장人]사내커플 결혼하면 '성과급 10억'... 하이닉스가 바꾼 결혼 풍속도
SK하이닉스가 AI 반도체 호황으로 올해 영업이익 200조원을 정조준하며, 최대 6억원에 이르는 역대급 성과급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파격적인 보상에 힘입어 육아휴직 조기 복귀, 조기 결혼 등 직원들의 삶의 방식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경쟁사로부터의 인재 유입까지 가속화되고 있다.
전기·전자
'갤럭시 신화' 노태문, 가전도 연착륙할까... DX 총괄 1년의 기록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이 DX 부문장 취임 1년을 맞아 모바일 중심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문화 통합과 AI 가전 혁신을 주도했다. 하지만 가전과 TV 사업의 수익성 악화와 시장 변화에 대응해 실질적 반등이 최대 과제로 떠올랐다.
기자수첩
[기자수첩]'대화형 AI' 이대로 괜찮나···청소년 보호 공백 우려
지난 2월 한 달 동안 한국인이 가장 오래 사용한 AI 챗봇 앱은 뭘까. 그건 스캐터랩이 출시한 대화형 AI 서비스 '제타'로 총 1억1341만 시간을 기록했다. 다소 낯선 이름이지만, 청소년과 Z세대 사이에서는 챗GPT나 제미나이만큼 유명한 AI다. 제타에서는 사용자가 원하는 콘셉트의 캐릭터를 만들어 대화를 나누게 된다. 제타에서 2004만회의 대화가 생성된 '힘숨찐 전학생으로 살아남기' 콘셉트를 보면 '정체를 숨긴 서열 1위인 이용자를, 일진 무리
호남
나주시, 지방재정 소비‧투자 집행 평가 '전국 1위'···지역경제 견인
전라남도 나주시가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정 집행을 통해 2026년 1분기 지방재정 '소비‧투자 분야'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하며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의 견인 역할을 하고 있다. 4월 1일 나주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중점 관리하는 지방재정 소비‧투자 집행 평가에서 나주시는 목표액 대비 139%의 집행률을 기록하며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평균 93.1%를 크게 웃도는 성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대내외 경제 여건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계획적
제약·바이오
유럽 EMA, 미국 이어 바이오시밀러 임상 간소화 속도
유럽의약품청(EMA)이 바이오시밀러의 임상 3상 절차를 간소화하는 공식 보고서를 발표했다. 분석 기술의 발전으로 일부 바이오시밀러는 기존의 대규모 비교임상시험 없이도 승인받을 수 있게 되면서 글로벌 바이오 시장 내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미국, 캐나다, 한국 등도 유사한 규제 완화를 추진하고 있어 바이오 업계의 전략 변화가 불가피하다.
제약·바이오
LG화학, 美 프론티어로부터 항암 후보물질 도입
LG화학은 미국 프론티어 메디신즈로부터 항암 신약 후보 물질 'FMC-220'의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 권리를 확보했다. FMC-220은 p53 Y220C 돌연변이 등 기존 치료가 어려웠던 표적을 겨냥한 혁신적 항암제로, 난소암 등 다양한 암 치료 옵션을 넓힐 전망이다.
일반
정부,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 '경계'로 격상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국제 유가 불안정성을 반영해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경계'로, 천연가스는 '주의'로 상향했다. 원유 도입 중단이 열흘 넘게 이어졌고, 동아시아 에너지 가격 급등 우려로 공급 확대와 수요 관리 등 선제 대책이 시행된다.
증권·자산운용사
김종민 메리츠증권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나서
메리츠증권은 김종민 대표이사가 청소년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 예방을 촉구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청소년 대상 불법 온라인 도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범사회적 예방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진행되는 범국민적 릴레이 활동이다. 김 대표는 앞서 캠페인에 참여한 장병호 한화투자증권 대표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전기·전자
LG전자, 임금 4% 인상한다···'정년 후 재고용 제도' 첫 도입
LG전자가 노동조합과 임금 및 단체협약을 임금과 복지 개선에 합의하고 '정년 후 재고용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LG전자는 1일 사내 공지를 통해 정년 이후 근로자를 다시 고용하는 정년 후 재고용 제도를 도입한다고 알렸다. 먼저 노사는 전문성과 숙련된 기술을 보유한 직원을 대상으로 정년 이후에도 본인 희망 여부와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최대 1년간 재고용하는 방안에 합의했다. 이 제도는 내년부터 사무직과 기능직에 모두 적용된다.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