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대우건설, 3387억원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 시공권 상실
대우건설이 서초구 반포동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사업(공사비 3387억원)의 시공사 선정이 취소됐다.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총회에서 대우건설의 시공권을 철회하기로 의결했다. 협상 과정에서 사업 조건 이견이 원인이며, 대우건설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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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대우건설, 3387억원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 시공권 상실
대우건설이 서초구 반포동 강남원효성빌라 재건축사업(공사비 3387억원)의 시공사 선정이 취소됐다.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총회에서 대우건설의 시공권을 철회하기로 의결했다. 협상 과정에서 사업 조건 이견이 원인이며, 대우건설은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인사·부음
[인사]금융결제원
◇ 신임 부서장 임용 ▲ 경영지원부장 임근섭 ▲ IT기획부장 김현정 ◇ 신임 부서소속실장 임용▲ 커뮤니케이션실장 허성균 ▲ 비서실장 최호영 ▲ 통합관제실장 오연준 ◇ 신임 팀장 임용▲ 경영기획부 김지혜 ▲ AX혁신전략실 임선규 ▲ 글로벌사업부 정하나 ▲ 카드인프라사업부 장기훈 ▲ 금융인증센터 윤지연 ▲ IT기획부 윤명일 ▲ IT운영부 유종선 ▲ 정보보호부 박정원 ◇ 1급 승진▲ 경영기획부 유성준 ▲ 금융정보업무부 최윤영 ▲ 감
인사·부음
[부음]정새롬(무신사 브랜드&글로벌 홍보팀장)씨 조모상
▲김길례 씨 별세, 정새롬(무신사 브랜드&글로벌 홍보팀장) 씨 조모상 = 28일, 코리아병원장례식장 특실, 발인 30일 오전 9시. ☎ 02-969-4444
보도자료
얼라인, BNK·JB 합병 검토 거부에 반발···"이사회 의사록 들여다보겠다"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BNK금융지주와 JB금융지주의 합병 검토 거부 결정에 유감을 표하고 양사 이사회 의사록 열람을 청구하기로 했다. BNK금융은 이사회 표결 결과를 공개한 반면 JB금융은 안건 상정과 표결 여부를 밝히지 않아 얼라인은 양사의 대응 방식을 다르게 평가했다.
산업일반
현대무벡스, 한미 조선 협력 합류···AI·로봇 자율 운반 고도화
현대무벡스가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해 조선 생산 현장에 투입될 자율 운반 기술 개발에 나선다. 정부 지원 190억원 규모 '2026년 조선해양산업기술개발사업'의 주관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으며, AI와 로봇을 활용한 대형 구조물 자동 이송 기술을 개발하고 미국 조선소에서 실증할 계획이다. 삼성중공업 등 8개 기관이 공동 참여해 스마트 조선소 전환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보도자료
한미약품·한미사이언스, 2Q 수익성 급등···기술이전·유통 성장 견인
한미약품과 한미사이언스가 글로벌 기술이전과 국내 유통사업 성장에 힘입어 2분기 매출과 수익성을 크게 높였다. 한미약품은 매출 4672억원, 영업이익 1311억원을 기록했고, 연구개발 투자와 주력 제품 성장, 글로벌 협력 확대가 주효했다. 한미사이언스도 핵심 자회사 및 헬스케어 사업 확장으로 실적을 개선했다.
통신
KT, 해킹 사고 징계 D-1···과징금 규모 '촉각'
KT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에 대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29일 과징금과 시정명령 등 제재안을 심의한다. 침해 사고로 2만2227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됐으며, 368명은 2억4319만원에 달하는 무단 소액결제 피해도 발생했다. 펨토셀 관리 체계 부실, 사고 은폐, 악성코드 감염 서버 미신고 및 자체 폐기 등 정황이 드러나면서 대규모 과징금이 예고되고 있다.
보도자료
'호반써밋 풍무Ⅲ' 청약 순항···2577가구 브랜드타운 완성
호반산업이 경기 김포시 풍무역세권에 공급하는 '호반써밋 풍무Ⅲ'가 특별공급과 1순위 청약에서 각각 평균 3.44대1, 9.2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보였다. 59㎡A형은 21.5대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는 총 660가구 규모로, 풍무역 도보권, 더블역세권 및 교육·의료·문화·녹지 환경이 우수하다. 호반써밋 풍무Ⅱ 등과 함께 2577가구 브랜드타운을 이룬다.
인터넷·플랫폼
이스트소프트 이사회에 'AI 총괄' 합류···창업주 김장중도 '재등판'
이스트소프트가 최고AI책임자(CAIO)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동시에 창업주 김장중 회장을 이사회에 복귀시킨다. AI 사업의 수익화와 게임 사업 경쟁력 강화를 각각 책임지는 '투트랙' 경영 체제를 구축해 성장동력과 수익성 확보를 동시에 노리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스트소프트는 내달 11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변형진 AI 에이전트랩 연구소장 겸 최고AI책임자(CAIO)를 사내이사로 신
게임
넷마블, 하반기 신작 5종 출격···실적 반등 분수령
넷마블은 상반기 출시 신작들의 흥행 부진으로 수익성에 부담을 겪으며 영업이익이 감소할 전망이다. 하반기에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프로젝트 이지스' 등 신작 게임 5종을 출시해 실적 반등과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를 노린다. 증권가에서는 '프로젝트 이지스'의 글로벌 IP 활용에 주목하고 있다. 회사는 추가로 '펄 인 블루', '프로젝트 블룸워커'도 개발 중이며, 기존 서비스 게임의 PLC 관리와 업데이트 등으로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