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붙이고 먹고, 주사는 월 1회···대웅제약의 비만약 개발 시나리오 셋
대웅제약이 비만 치료제 개발을 다변화하고 있다. 세마글루타이드 마이크로니들 패치 'DWRX5003'은 올해 말까지 임상 1상 완료를 예상하며, 주사제와 경구형 이중작용제도 개발 중이다. 화성 향남에 마이크로니들 전용 제조소를 구축하고 GMP 승인 계획을 세우는 등 생산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다양한 제형으로 환자의 치료 부담을 줄이고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