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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연 대표 "임종윤 비호할 이유 없어···특감 전권 감사위에, 법적 조치 불사"

제약·바이오

[인터뷰]황상연 대표 "임종윤 비호할 이유 없어···특감 전권 감사위에, 법적 조치 불사"

한미약품의 황상연 대표는 북경한미약품과 룬메이캉 간의 미회수 매출채권 문제와 관련하여, 임종윤 회장과의 과거 투자 연루 의혹을 강력히 부인했다. 황 대표는 특별감사의 독립성을 강조하며 채권 회수를 위한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이 과정에서 룬메이캉의 일부 채권이 상환되었으며, 신규 출하가 중단되었다. 그는 이를 통해 부실 리스크를 해소하고, 신약 개발과 주주가치 제고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감 시한' 앞둔 한미약품···황상연의 독립성 시험대

제약·바이오

'특감 시한' 앞둔 한미약품···황상연의 독립성 시험대

행동주의 펀드 라이프자산운용이 북경한미약품의 '룬메이캉 1000억원대 미회수 매출채권' 사태와 관련해 한미약품 감사위원회에 특별감사 결과 공개를 요구한 시한이 8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미약품은 외부 전문기관을 투입해 이달 말까지 감사 결과를 도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채권 회수와 감사의 중심에 선 황상연 한미약품 대표의 과거 이력이 수면 위로 떠오르며 이번 조사의 독립성에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 삼일·세종 투입해 특감 착수…이달 말

황상연, 한미약품 새 대표 내정···창사 이래 첫 외부 영입

제약·바이오

황상연, 한미약품 새 대표 내정···창사 이래 첫 외부 영입

한미약품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외부 인사인 황상연 HB인베스트먼트 프라이빗에쿼티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내정했다. 이번 인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확정 예정이며, 오너 일가와 내부 인사가 주도하던 경영 체제의 변화로 주목받고 있다. 황상연 후보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과 제약사 대표를 모두 경험한 경력이 강점으로 평가된다. 경영진 교체에 따른 내부 반발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HB인베스트먼트, 황상연 전 종근당홀딩스 대표 영입···신설 PEF 본부장 선임

증권·자산운용사

HB인베스트먼트, 황상연 전 종근당홀딩스 대표 영입···신설 PEF 본부장 선임

HB인베스트먼트는 황상연 전 종근당홀딩스 대표를 새로 신설된 사모펀드(PEF) 본부장으로 영입했다. 황상연은 서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래에셋증권에서 37세에 최연소 리서치센터장을 맡았으며, 글로벌 CIO로서 다양한 투자 경험을 쌓았다. 그의 영입은 HB인베스트먼트의 국내외 PEF 투자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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