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LGU+ 홍범식 취임 1년···신사업 재편 속도
LG유플러스가 홍범식 대표 취임 첫 해를 맞아 사업 구조를 대대적으로 재편하고 있다. 비통신 신사업 대부분을 정리하고, AI 등 핵심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단순화했다. 키즈콘텐츠, UAM, 콘텐츠 자체제작 등 다양한 신사업을 철수하며,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선택과 집중 전략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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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홍범식 취임 1년···신사업 재편 속도
LG유플러스가 홍범식 대표 취임 첫 해를 맞아 사업 구조를 대대적으로 재편하고 있다. 비통신 신사업 대부분을 정리하고, AI 등 핵심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단순화했다. 키즈콘텐츠, UAM, 콘텐츠 자체제작 등 다양한 신사업을 철수하며,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선택과 집중 전략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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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홍범식 신임 대표 "고객 니즈 찾는 혁신 필요"
LG유플러스 홍범식 신임 CEO가 취임 후 처음으로 구성원들에게 이메일 인사를 전했다. 홍 대표는 지난달 21일 LG유플러스의 신임 CEO로 선임됐다. 홍 대표는 2일 LG유플러스의 공식적인 첫 출근일을 맞아 '오늘보다 나은 미래, 여러분과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는 제목의 이메일을 모든 구성원들에게 전달했다. 홍 대표는 "LG유플러스를 여러분과 만들어 나갈 생각을 하니 벅찬 설렘과 함께 커다란 책임감이 느껴진다"며 "현재 각 조직을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