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우오현 SM그룹 회장, 협력사와 나눔·상생 '행복 경영' 확산
SM그룹 우오현 회장은 행복 경영을 앞세워 협력사와 사회 각계에 나눔과 상생 문화를 확산 중이다. 고물가와 고환율로 어려운 시기에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사회공헌, 장학금 지원, 지역사회 활성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업과 국가, 이웃의 상생을 강조하며 미래인재 육성, 국가유공자 후원 등 사회적 책임도 실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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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반
우오현 SM그룹 회장, 협력사와 나눔·상생 '행복 경영' 확산
SM그룹 우오현 회장은 행복 경영을 앞세워 협력사와 사회 각계에 나눔과 상생 문화를 확산 중이다. 고물가와 고환율로 어려운 시기에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 사회공헌, 장학금 지원, 지역사회 활성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기업과 국가, 이웃의 상생을 강조하며 미래인재 육성, 국가유공자 후원 등 사회적 책임도 실천 중이다.
재계
SK하이닉스 갈등에···최태원 "성과급 5000% 받는다고 행복해지지 않아"
최태원 SK 회장이 이천포럼에서 성과급과 행복에 대한 철학을 밝히며, 성과에 집착하면 미래를 제대로 볼 수 없다고 강조했다. SK하이닉스 노사 협상이 진통을 겪는 가운데,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행복 추구와 AI 등 혁신적인 경쟁력 내재화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신년사] 안재현 SK건설 사장 “행복경영 원년으로···행복위 신설”
안재현 SK건설 사장이 2020년을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모토인 행복경영의 원년으로 삼고 기업 비즈니스 모델(BM)을 실질적으로 바꿔가는 해로 규정했다. 2일 안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우리는 경영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경제·사회적 가치 창출”을 언급하며 “모두가 행복한 회사를 만들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사업 방향으로는 ▲친환경 및 도시정비 사업비중 확대 ▲자기 완결형(Squad) 조직 확대 ▲구성원 참여형 경영 실천 등
포스코건설, 윤리규범 선포 10주년···‘행복경영’ 추진
포스코건설은 올해 ‘윤리규범 선포’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윤리경영으로 ‘행복경영’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주관부서인 정도경영실에서는 이달 15일부터 10월 말까지 208개 부서와 현장을 찾아 ‘맞춤식 윤리 공정거래 교육’을 진행한다.송도사옥 1층에는 행복경영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대형 보드를 설치했다. 임직원을 대상으로 행복경영을 소개하는 윤리경영 노트 팝업도 사내 인트라넷에 게시했다.김동만 포스코건설 상임감사는 “윤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