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반응률 100%' 자신감···보로노이, VRN11 '1차 치료제' 도전
보로노이가 차세대 폐암 표적치료제 VRN11을 앞세워 C797S 내성 변이 환자와 1차 치료 환자를 아우르는 투트랙 상용화 전략에 나섰다. 초기 임상에서 높은 반응률을 기록했으며, 글로벌 코호트 임상과 용량 최적화에 집중하고 있다. FDA 가속승인과 세계폐암학회 발표를 통해 글로벌 항암 신약 시장 진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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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률 100%' 자신감···보로노이, VRN11 '1차 치료제' 도전
보로노이가 차세대 폐암 표적치료제 VRN11을 앞세워 C797S 내성 변이 환자와 1차 치료 환자를 아우르는 투트랙 상용화 전략에 나섰다. 초기 임상에서 높은 반응률을 기록했으며, 글로벌 코호트 임상과 용량 최적화에 집중하고 있다. FDA 가속승인과 세계폐암학회 발표를 통해 글로벌 항암 신약 시장 진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네수파립' 美 제조특허 확보··· 2042년까지 독점권 방어
온코닉테라퓨틱스가 차세대 합성치사 이중표적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의 미국 제조특허 등록 결정을 받고 등록료 납부를 완료했다. 이번 특허로 미국 내 독점권이 2042년 5월까지 연장되며, 췌장암·난소암 등 4개 적응증 임상 2상과 글로벌 특허망 확대, FDA 희귀의약품 지정 획득 등 미국 진출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온코닉테라퓨틱스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차별성 확인
온코닉테라퓨틱스의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이 PTEN 결핍 자궁내막암에서 기존 PARP 저해제보다 강력한 종양 성장 억제 효과를 보였다. PARP와 Tankyrase를 동시에 억제하는 이중저해기전이 차별화된 항암 활성을 입증했으며, 이번 비임상 연구 결과는 SCI급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 이 연구는 자궁내막암 임상 2상 및 글로벌 치료 시장 성장 전망을 강화하는 근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약·바이오
[바이오USA 2026]오윤석 동아에스티 CSO "라이선스 인·아웃 동시 추진···속도 높일 것"
동아에스티가 바이오USA에서 라이선스 인·아웃 전략을 동시에 추진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오윤석 최고과학책임자(CSO)는 연구개발에서 '실행'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항암, 면역질환 등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제약사와 협력 강화를 모색하고 있다. 조기 규제기관 소통으로 사업개발 기회를 확대하는 데 집중한다.
제약·바이오
차바이오그룹, '차세대 항암제'로 화력 집중···밸류체인 구축 승부수
차바이오그룹이 CAR-NK 치료제를 중심으로 면역세포치료제 사업을 본격화했다. 밀테니바이오텍과 협력을 통해 렌티바이러스 벡터를 도입, 유전자 전달 효율과 생산 원가를 개선했다. 자회사 마티카바이오랩스도 위탁생산을 추진하며 고형암과 혈액암 신약 개발 및 상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제약·바이오
차바이오텍, 밀테니바이오텍과 '차세대 항암제' 동맹
차바이오텍이 밀테니바이오텍과 협력해 렌티바이러스 벡터 기반의 차세대 항암 면역세포치료제인 CAR-NK 신약 개발에 나선다. BaEV 플랫폼 등 혁신적 유전자 전달 기술을 활용해 CHACAR-NK-201 개발 및 고형암 대상 임상연구를 본격화하며, 생산 효율과 상업적 확장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고형암·혈액암·병용임상까지···신라젠, 'BAL0891' 연구 성과 공개
신라젠이 항암 신약 후보물질인 BAL0891의 전임상 연구 두 건을 미국 암연구학회 연례학술대회(AACR 2026)에서 발표했다. BAL0891은 고형암과 삼중음성유방암 등에서 뛰어난 항종양 효과를 보였으며, 유전자 변이에 따른 맞춤 치료 및 병용 전략 개발 방향성을 제시했다. 현재 미국과 한국에서 고형암 및 혈액암 임상도 진행 중이다.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美 패스트트랙 연속 확보···서정진 'ADC 드라이브' 속도
셀트리온이 항체-약물접합체(ADC) 기반 항암 신약 CT-P71을 요로상피암 적응증으로 미국 FDA 패스트트랙에 지정받으며 신약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 12월 CT-P70에 이어 두 번째로, 비임상 단계에서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했다. 셀트리온은 CT-P72, CT-P73도 연내 패스트트랙 신청을 계획 중이다.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ADC 항암 신약 'CT-P70' 美 FDA 패스트트랙 지정
셀트리온이 개발 중인 항체약물접합체 기반 항암 신약 'CT-P70'이 미국 FDA로부터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았다. 이번 결정으로 CT-P70 개발 속도가 빨라질 전망이며, 셀트리온은 이 기회를 바탕으로 후속 파이프라인의 신속심사 체계 구축에도 나설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온코닉, 표적항암제 파이프라인 강화···신개념 합성치사 전략 주목
온코닉테라퓨틱스가 합성치사 기반 항암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네수파립 등 이중표적항암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DDR 계통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췌장암·위암 등에서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아 임상과 기술수출을 동시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