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LG전자, 4월 총공세···데이터센터·가전까지 'B2B 확장' 본격화 LG전자가 4월 넷째 주 한국, 미국, 중국, 이탈리아 등 4개국에서 글로벌 전시회를 통해 B2B 사업을 본격 확대했다. 미국에서는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을, 유럽·중국에서는 AI 기반 프리미엄 가전 및 항균 신소재를 공개했다. 국내에서는 구독형 가전 서비스를 내세우며 차별화된 시장 전략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