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한화, 캐나다 잠수함 수주 위해 현지 5개사와 MOU
한화오션과 한화시스템이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를 목표로 현지 철강·AI·우주기업 등 5개사와 MOU를 체결했다. 한화는 철강 공급망·AI 기술·저궤도 위성통신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협력하며, 정부도 국가 전략 수출 프로젝트로 범정부 차원에서 지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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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방산
한화, 캐나다 잠수함 수주 위해 현지 5개사와 MOU
한화오션과 한화시스템이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를 목표로 현지 철강·AI·우주기업 등 5개사와 MOU를 체결했다. 한화는 철강 공급망·AI 기술·저궤도 위성통신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협력하며, 정부도 국가 전략 수출 프로젝트로 범정부 차원에서 지원에 나섰다.
중공업·방산
[NW리포트]정의선·김동관도 간다···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국가 패키지' 총력
한국 방산 특사단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 자동차, 에너지, 항공 등 산업 연합 전략을 가동했다. 현대차, 대한항공 등이 합류했으며, 절충교역과 산업 협력이 주요 변수이다. 다만 독일이 선제적 협력안으로 우위를 점해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재계
한화그룹 인적분할 단행···'김동관 중심' 승계구도 굳힌다
한화그룹이 ㈜한화 인적분할을 실시해 방산·에너지 등 핵심사업을 존속법인에, 테크·라이프 신사업을 신설법인에 각각 배치했다. 김동관 부회장은 한화에너지 지분 50%로 지배력을 강화했으며, 한화그룹은 복합기업 할인 해소·의사결정 신속화·주주가치 제고를 목표로 자사주 소각과 배당금 인상도 단행했다. 이번 구조개편으로 김동관 중심의 승계구도와 그룹 지배구조 변화가 가속될 전망이다.
중공업·방산
[신년사]김승연 한화 회장 "마스가, 한화가 온전히 책임진단 각오로 실행"
한화그룹이 미국 MASGA 프로젝트를 통해 필리조선소를 인수하고 5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하며 미국 조선업 부활에 앞장서고 있다. 김승연 회장은 신년사에서 한미 군함·핵추진잠수함 협력 확대와 AI 방산·우주항공 등 원천기술 확보를 강조했다.
식음료
김동선式 '프리미엄 전략' 본격 가동···급식시장 3강 재편 시동
아워홈이 한화그룹 편입 후 신세계푸드 급식사업부를 인수하면서 프리미엄 급식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M&A로 아워홈은 주거단지와 컨벤션 등 고부가 채널을 확보하게 됐으며, 매출 3위 현대그린푸드와의 격차도 크게 줄였다. 한화 계열사와 시너지를 통해 F&B 차별화 전략을 가속화하며, CJ프레시웨이·삼성웰스토리·현대그린푸드 중심이던 기존 3강 구도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유통일반
[단독]한화 품에 안긴 아워홈, 비핵심 부동산 매각 착수
아워홈이 한화그룹에 인수된 후 비핵심 부동산 매각을 가속하며 신세계푸드 인수와 푸드테크 분야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매각 자금은 인수 대금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활용될 예정이며, 재무건전성 강화와 단체급식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리고 있다.
산업일반
美 필리조선소서 한국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트럼프 '조선업 부활' 선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 후 한국의 원자력 추진 잠수함 건조를 공식 승인했다. 한화그룹이 인수한 필라델피아 조선소에서 해당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며, 트럼프는 미국 조선업 부흥과 한국의 대미 투자 3500억달러 합의 등 무역·방산 관련 협력도 함께 발표했다.
건설사
한화 건설부문 새 대표에 '재무통' 김우석...김승모 전 대표는 방산으로 리턴
한화그룹이 건설부문 대표이사를 김우석 신임 대표로 교체해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김우석 내정자는 그룹 재무 및 경영전략 경험을 바탕으로 우량 수주 확보, 재무 건전성 제고, 현장 안전경영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중공업·방산
한화그룹, 건설·한화임팩트·한화세미텍 등 3개 계열사 대표이사 교체
한화그룹이 ㈜한화 건설부문, 한화임팩트, 한화세미텍 등 3개 계열사에 김우석, 양기원, 김재현 신임 대표이사를 내정했다. 이번 인사는 글로벌 사업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경영진을 전면 배치해 중장기 경쟁력과 신규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한다. 각 대표이사는 이사회와 주주총회 후 최종 선임된다.
중공업·방산
한화 방산3사, 퓨처테크포럼 개최···"평화 위한 기술 실현"
한화 방산 3사가 '퓨처테크 포럼'을 개최하며 AI와 첨단 제조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안보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행사에는 국내외 방산업계·군 관계자 등 270여 명이 참석해 기술주권, 산업 회복력, 방산 혁신 등을 논의하며 K-방산의 글로벌 전략과 비전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