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美-이란 전쟁]김승연 "안전이 최우선"···재계, 대응책 마련 '비상'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위기가 고조되며 국내 대기업들이 임직원 안전 확보를 위해 비상대책을 가동하고 있다. 한화그룹은 철저한 안전 관리 체계를 마련했고, 삼성전자와 LG전자 등도 현지 인력 대피와 프로젝트 영향 점검에 나섰다. 항공·해운업계 역시 노선 조정 등 대응을 강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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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반
[美-이란 전쟁]김승연 "안전이 최우선"···재계, 대응책 마련 '비상'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위기가 고조되며 국내 대기업들이 임직원 안전 확보를 위해 비상대책을 가동하고 있다. 한화그룹은 철저한 안전 관리 체계를 마련했고, 삼성전자와 LG전자 등도 현지 인력 대피와 프로젝트 영향 점검에 나섰다. 항공·해운업계 역시 노선 조정 등 대응을 강화 중이다.
일반
이란 반격·호르무즈 변수 급부상···주요 기업들 '긴급 대응'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산업부가 긴급 비상 점검에 나섰다. 삼성과 LG, 한화 등 우리나라 기업들도 해당 지역에 주재하는 임직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과 LG, 현대차그룹, 한화 등 주요 기업들은 중동에 근무 중인 직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사업 영향 점검과 안전 확보 방안 마련에 나섰다. 이라크와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등에는 우리나라
중공업·방산
한화, 캐나다 잠수함 수주 위해 현지 5개사와 MOU
한화오션과 한화시스템이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를 목표로 현지 철강·AI·우주기업 등 5개사와 MOU를 체결했다. 한화는 철강 공급망·AI 기술·저궤도 위성통신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협력하며, 정부도 국가 전략 수출 프로젝트로 범정부 차원에서 지원에 나섰다.
중공업·방산
[NW리포트]정의선·김동관도 간다···캐나다 잠수함 수주전 '국가 패키지' 총력
한국 방산 특사단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 자동차, 에너지, 항공 등 산업 연합 전략을 가동했다. 현대차, 대한항공 등이 합류했으며, 절충교역과 산업 협력이 주요 변수이다. 다만 독일이 선제적 협력안으로 우위를 점해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다.
재계
한화그룹 인적분할 단행···'김동관 중심' 승계구도 굳힌다
한화그룹이 ㈜한화 인적분할을 실시해 방산·에너지 등 핵심사업을 존속법인에, 테크·라이프 신사업을 신설법인에 각각 배치했다. 김동관 부회장은 한화에너지 지분 50%로 지배력을 강화했으며, 한화그룹은 복합기업 할인 해소·의사결정 신속화·주주가치 제고를 목표로 자사주 소각과 배당금 인상도 단행했다. 이번 구조개편으로 김동관 중심의 승계구도와 그룹 지배구조 변화가 가속될 전망이다.
중공업·방산
[신년사]김승연 한화 회장 "마스가, 한화가 온전히 책임진단 각오로 실행"
한화그룹이 미국 MASGA 프로젝트를 통해 필리조선소를 인수하고 5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하며 미국 조선업 부활에 앞장서고 있다. 김승연 회장은 신년사에서 한미 군함·핵추진잠수함 협력 확대와 AI 방산·우주항공 등 원천기술 확보를 강조했다.
식음료
김동선式 '프리미엄 전략' 본격 가동···급식시장 3강 재편 시동
아워홈이 한화그룹 편입 후 신세계푸드 급식사업부를 인수하면서 프리미엄 급식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M&A로 아워홈은 주거단지와 컨벤션 등 고부가 채널을 확보하게 됐으며, 매출 3위 현대그린푸드와의 격차도 크게 줄였다. 한화 계열사와 시너지를 통해 F&B 차별화 전략을 가속화하며, CJ프레시웨이·삼성웰스토리·현대그린푸드 중심이던 기존 3강 구도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유통일반
[단독]한화 품에 안긴 아워홈, 비핵심 부동산 매각 착수
아워홈이 한화그룹에 인수된 후 비핵심 부동산 매각을 가속하며 신세계푸드 인수와 푸드테크 분야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매각 자금은 인수 대금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활용될 예정이며, 재무건전성 강화와 단체급식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리고 있다.
산업일반
美 필리조선소서 한국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트럼프 '조선업 부활' 선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정상회담 후 한국의 원자력 추진 잠수함 건조를 공식 승인했다. 한화그룹이 인수한 필라델피아 조선소에서 해당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며, 트럼프는 미국 조선업 부흥과 한국의 대미 투자 3500억달러 합의 등 무역·방산 관련 협력도 함께 발표했다.
건설사
한화 건설부문 새 대표에 '재무통' 김우석...김승모 전 대표는 방산으로 리턴
한화그룹이 건설부문 대표이사를 김우석 신임 대표로 교체해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김우석 내정자는 그룹 재무 및 경영전략 경험을 바탕으로 우량 수주 확보, 재무 건전성 제고, 현장 안전경영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