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해운
한-중 하늘길 '활짝' 열린다···항공편 200회 증편
한국과 중국을 잇는 하늘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한·중 정부가 코로나19 이전 체결한 항공협정 운수권에 따라 노선을 증편하는 방안에 양국이 합의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인천-베이징 ▲인천-상하이 ▲인천-칭다오 ▲인천-옌지 ▲제주-상하이 등 주요 노선을 중심으로 증편이 예상된다. 인천-베이징 노선은 현재 양국 합산 주 2.25회 운항 중이나 협정상 운수권은 각각 45회이다. 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