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미국행···대미투자·관세 논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미국과의 대미투자 이행 및 추가 관세 조치 등 주요 통상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산업통상부는 3500억달러 규모 대미투자 합의에 따라 미국 내 가스복합화력발전소 사업을 우선 선정하고 구체적 협의를 진행 중이다. 미국이 무역법 301조 조사 결과에 따라 추가 관세 부과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기존 합의된 15% 관세율 이상으로 오를 수 있다는 업계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