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혼다, 韓 자동차 진출 23년만 철수···적자·환율 '버티기 한계'(종합) 혼다코리아가 국내 자동차 판매 사업을 23년 만에 종료한다. 본사의 전기차 전략 실패와 고환율로 인한 비용 부담, 수익성 악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모터사이클 판매와 자동차 애프터서비스는 유지할 방침이며, 서비스 법적 기간은 8년 이상 보장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