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2021년 철도 10대 기술상 수상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는 지난 11일 휘닉스 제주에서 한국철도학회(학회장 창상훈)가 개최한 ‘2021년 철도 10대 기술상’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철도 10대 기술상은 지난 1년간 국내에서 개발된 철도분야(전기·신호 등)의 우수한 기술과 제품 등을 발굴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으며 공사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이용한 무인열차운행 위치표출 시스템’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공사는 2018년 ‘RF-CBTC 무선 장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