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예탁원, 유관기관 3년간 1조원 '세컨더리 펀드' 조성
한국예탁결제원과 한국거래소, 한국증권금융, 코스콤 등 증권 유관기관이 모험자본 회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1조원 규모의 세컨더리 펀드를 3년간 조성한다. 이 펀드는 유동성 부족을 겪는 벤처기업의 투자금 회수를 지원하며, 정부의 생산적 금융 정책을 강화한다. 증권업계의 다른 펀드 투자를 합치면 총 2조원 규모가 벤처 회수시장에 유입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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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유관기관 3년간 1조원 '세컨더리 펀드' 조성
한국예탁결제원과 한국거래소, 한국증권금융, 코스콤 등 증권 유관기관이 모험자본 회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1조원 규모의 세컨더리 펀드를 3년간 조성한다. 이 펀드는 유동성 부족을 겪는 벤처기업의 투자금 회수를 지원하며, 정부의 생산적 금융 정책을 강화한다. 증권업계의 다른 펀드 투자를 합치면 총 2조원 규모가 벤처 회수시장에 유입될 전망이다.
보도자료
예탁원·증권금융, 결제 불이행 대비 최대 1조원 증권담보대출 약정
한국예탁결제원과 한국증권금융은 주식기관결제 참가자의 결제 불이행에 대비하여 1조원 규모의 증권담보대출 약정을 체결했다. 이는 8월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추진회의 후속 조치로, 결제 불이행 시 유동성을 즉각 공급하고 결제촉진대금을 증권으로도 납부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예탁결제원은 결제이행재원 확충으로 유동성 부담을 완화하고,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증권시장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도자료
예탁원, 국채통합계좌 보관잔고 27.4조···누적 거래 1740조
한국예탁결제원이 운영하는 ICSD 국채통합계좌가 개통 2년 만에 보관잔고 27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국내외 누적 거래금액은 1740조원에 달하며, 이 시스템은 외국인의 국채·통안채 보관과 결제를 지원한다. 예탁결제원은 결제 마감시각 연장 및 역외결제를 허용하며 제도 개선을 추진 중이다. 또한 연내에 국채통합계좌 관련 통합정보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외국인 투자자 간 역외 대차거래도 지원할 예정이다.
보도자료
씨티은행 만난 예탁원···해외주식 투자지원 머리 맞댄다
한국예탁결제원이 씨티은행과 함께 해외주식 투자 지원 서비스의 안정성 강화를 위해 결제주기 단축 등 주요 현안을 협의했다. 예탁원은 씨티은행이 시장 변화와 내부 시스템 통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정적인 외화증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요청했으며, 양 기관은 국내 투자자 지원 및 부산 국제금융중심지 도약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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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외국인 '원스톱 파이낸싱' 서비스 최초 계약 체결
한국예탁결제원은 외국인 투자자를 위해 증권보관과 파이낸싱 거래가 동시에 가능한 원스톱 파이낸싱 서비스를 도입했다. 최초 계약이 체결됐으며, 국채통합계좌와 연계해 계좌 하나로 거래가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로 외국인 투자자의 거래 편의성이 높아지고 국내 채권시장 접근성이 강화될 전망이다.
보도자료
예탁원, LEI 발급확인서 교부 서비스 4개월만에 900건 돌파
한국예탁결제원이 법인식별기호(LEI) 발급확인서 교부 서비스를 시작한지 4개월 만에 누적 961건을 기록했다. LEI는 펀드, 법인, 정부기관 등에 발급되고 있으며 영어권 9개국 대상으로 서비스 중이다. LEI 발급확인서 도입으로 외국인 투자자 계좌개설 절차가 간소화돼 행정적·시간적 부담이 줄었다. 예탁원은 LEI 사용 범위를 확대하며 국내외 법인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인사·부음
[부음]서승룡(한국예탁결제원 지역서비스부 수석업무역)씨 부친상
서판길씨가 별세해 서승룡 한국예탁결제원 지역서비스부 수석업무역이 부친상을 맞았다. 빈소는 충남 논산시 원댕이길 12에 위치한 놀뫼시민장례원 특2호실 2층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3일 오전 9시에 진행된다. 장지는 괴산호국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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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비상장주식·조각투자 장외거래 청산결제 인프라 구축 추진
한국예탁결제원이 비상장주식과 조각투자 시장 활성화를 목표로 장외거래 청산결제 인프라를 올해 안에 구축한다. 전자증권과 T+1일 결제주기, 독립 시스템 도입에 중점을 두며, 증권사 간 결제 가능 체계를 마련해 거래 효율성과 투자자 편의를 높인다.
보도자료
자본시장 대금 5경3129조원···상반기 예탁원 처리액 17.7%↑
올해 상반기 자본시장 관련 대금이 전년 동기 대비 17.7% 증가한 5경3129조원으로 집계됐다. 증권시장 활황과 단기사채 발행 증가 등이 원인으로, 매매결제대금과 장외Repo결제대금, 채권기관결제대금 등 주요 결제 규모가 모두 큰 폭으로 확대됐다. 일평균 처리대금은 442조원으로 15.7% 늘었다.
보도자료
상반기 ELS 발행량 27.8조원···지난해 하반기 대비 41.7% 줄어
올해 상반기 주가연계증권(ELS)과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총 발행액이 전기 대비 큰 폭으로 줄었다. ELS 발행금액은 27조7618억원, ELB는 15조5870억원으로, 각각 지난해 하반기 대비 41.7%, 56.6% 감소했다. 공모 발행이 전체의 85.7%를 차지했고, 종목형이 49.1%, 지수형이 44.7%였다. 발행 종목 수는 오히려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