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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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신청 제도 순항···1만7000가구 혜택

산업일반

가스공사,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신청 제도 순항···1만7000가구 혜택

에너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실시된 한국가스공사의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 신청' 제도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16일 한국가스공사에 따르면 '도시가스 요금 경감 대신신청' 제도는 지난해 7월 공공기관 최초로 시행됐다. 이 제도는 복잡한 신청 절차나 정보 부족으로 요금 경감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국가·독립유공자·중증장애인, 다자녀가구 등)을 가스공사가 직접 발굴하고 '본인 동의'를 거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 "AI 대전환 추진···100년 기업으로 나아가야"

산업일반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 "AI 대전환 추진···100년 기업으로 나아가야"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이 모든 업무에서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가스공사는 2일 대구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전 임직원과 함께 2026년 시무식 자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연혜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가스공사가 거둔 의미 있는 결실들은 임직원 모두가 합심해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애정과 헌신으로 100년 기업을 향해 나아가 달라"고 당부했다. 최 사장은 지난해 주요 성과로 △정부 경영평가 종합 B

가스공사, '정부 혁신 왕중왕전' 산업부 장관상 2개 동시 수상

산업일반

가스공사, '정부 혁신 왕중왕전' 산업부 장관상 2개 동시 수상

한국가스공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혁신 이어달리기' 행사에서 민원서비스 혁신과 일하는 방식 혁신 부문 모두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 취약계층 요금 경감 제도와 국내 최초 고압배관 자동용접 공법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가스공사는 올해 유일하게 2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하며 공공기관 혁신문화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았다.

가스공사, 납품대금 연동 우수기업 중기부장관 표창 수상

산업일반

가스공사, 납품대금 연동 우수기업 중기부장관 표창 수상

한국가스공사가 납품대금 연동제를 모범적으로 실천해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는 계약 실적 7배 확대, 연동제 참여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중소기업 대상 교육 강화 등 공급망 안정과 공정거래 문화에 기여한 점이 인정된 결과다. 주요 원자재 가격 변동에 대응한 연동제를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가스공사, 2025 한국에너지대상 '장관상' 수상

산업일반

가스공사, 2025 한국에너지대상 '장관상' 수상

한국가스공사는 '2025년 한국에너지대상'에서 '기후변화 대응 및 온실가스 감축' 유공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47회를 맞는 한국에너지대상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국내 에너지 부문 최대 규모의 시상식으로, 국가 에너지 정책의 성공적인 이행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각계각층의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한다. 이 상은 탄소중립 사회 실현 기반을 조성하고 친환경 경영에 노력한 기

가스공사, 공급 분야 AI 활용 방안 논의··· 스마트 시스템 구축 박차

에너지·화학

가스공사, 공급 분야 AI 활용 방안 논의··· 스마트 시스템 구축 박차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대구 본사에서 '2025년 공급 분야 AI 활용 방안 기술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AI 3대 강국 도약' 전략에 부응해 천연가스 공급시설에 대한 AI 기반 스마트 공급 시스템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 본사와 전국 9개 지역본부에서 실무 전문가 약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류회에서 참석자들은 운영·보수·관로·안전 등 4개 분야별 추진 과제와 타사 벤

가스공사, 상생결제 도입해 공정경제 기반 조성 앞장

에너지·화학

가스공사, 상생결제 도입해 공정경제 기반 조성 앞장

한국가스공사는 자회사인 한국가스기술공사와 상생결제 제도 도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연간 2500억원 규모의 천연가스 설비 경상정비 계약에 상생결제가 적용되며, 중소 협력사까지 대금이 안정적으로 지급되어 금융 부담이 완화될 전망이다. 양사는 실무 협의체를 운영하며 동반성장과 공정거래 문화 확산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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