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포스코홀딩스, 아르헨티나 리튬 2공장 준공···'5만톤 수산화리튬' 눈앞
포스코홀딩스는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2공장을 준공하며 연산 5만톤 규모의 수산화리튬 생산체제에 한발 더 가까워졌다. 아르헨티나에서 생산된 탄산리튬은 전남 율촌 하공정에서 배터리용 수산화리튬으로 전환된다. 포스코는 2033년까지 연산 10만톤 리튬 체제를 목표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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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방산
포스코홀딩스, 아르헨티나 리튬 2공장 준공···'5만톤 수산화리튬' 눈앞
포스코홀딩스는 아르헨티나 염수리튬 2공장을 준공하며 연산 5만톤 규모의 수산화리튬 생산체제에 한발 더 가까워졌다. 아르헨티나에서 생산된 탄산리튬은 전남 율촌 하공정에서 배터리용 수산화리튬으로 전환된다. 포스코는 2033년까지 연산 10만톤 리튬 체제를 목표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중공업·방산
[NW리포트]포스코홀딩스, 미래는 리튬·현금은 가스···해외 자원사업 '다변화'
포스코홀딩스가 리튬과 액화천연가스를 중심으로 자원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이다. SEC 공시에 따르면, 호주 가스사업의 지급액이 가장 크며 리튬 사업은 성장을 통해 이익 구조를 확립하는 단계에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호주 세넥스에너지의 지분을 인수, 에너지 사업의 이익을 확대 중이고,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은 생산능력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이는 철강에서 자원 중심으로의 포트폴리오 전환 전략과 맞물려 있다.
보도자료
포스코홀딩스, 아르헨 리튬에 1兆 금융한도 확보···'트리플 코어' 전략 강화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 확대를 위해 약 1조원 규모의 자금 조달력을 확보했다. 미주투자공사(IDB Invest)에서 7억달러 한도 단기 차입 승인을 받고, 아르헨티나 정부의 대규모투자유치제도(RIGI) 적용도 승인됐다. 이 자금은 1·2공장 운영에 쓰이며, 2공장은 올해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현지 생산법인은 올해 2분기 처음으로 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해 실적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
에너지·화학
리튬·철강 살아난 포스코···하반기 희토류 공략 본격화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리튬 사업 첫 흑자와 철강 부문 실적 개선에 힘입어 2분기 수익성을 크게 높였다. 하반기에는 리튬 생산 정상화 및 인증제품 판매 확대, 미국·동남아를 잇는 희토류 공급망 구축 등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에너지·화학
포스코홀딩스, 2분기 영업익 8190억원···이차전지소재 흑자 전환
포스코홀딩스가 이차전지소재 사업의 흑자 전환과 인프라 부문 이익 확대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영업이익 8190억원, 매출 19조2590억원을 달성했다. 철강과 리튬 사업의 수익성 개선,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역대 최대 이익, 적극적인 구조개편으로 현금 확보에 성공했다. 앞으로 철강, 리튬·희토류, LNG를 핵심 축으로 투자와 재편을 병행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포스코홀딩스, 북미 리튬 사업 교두보···DLE 기술 실증
포스코홀딩스가 미국 유타주에서 호주 앤슨 리소시즈와 함께 리튬직접추출(DLE) 데모플랜트 실증 사업에 나선다. DLE 공정은 기존 증발지 방식보다 효율적으로 리튬을 추출할 수 있어 차세대 리튬 생산 기술로 주목받는다. 포스코홀딩스는 이번 현장 실증을 통해 자체 개발 기술의 상업화 가능성을 확인하고, 리튬 원료 자산과 추출 기술을 결합해 글로벌 공급망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보도자료
포스코홀딩스, 호주 리튬광산 1.1조 투자···배터리 공급망 선점
포스코홀딩스가 미네랄리소스와 손잡고 1조1000억원 규모 호주 리튬광산 지분을 확보하며 이차전지 핵심 원료 확보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투자로 글로벌 배터리 시장 성장에 대응하고 공급망 안정화와 밸류체인 통합 전략을 강화했다.
에너지·화학
포스코홀딩스, 1분기 영업익 7070억원···리튬 사업 회복세
포스코홀딩스가 2024년 1분기 시장 전망을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다. 리튬 사업 적자 축소와 이차전지 소재 부문 흑자 전환, 인프라 부문 실적 개선이 주효했다. 매출은 17조8760억원, 영업이익 7070억원, 순이익 5400억원으로 전년 대비 모두 증가했다. 인도 합작투자를 포함한 성장 전략도 가속화하고 있다.
산업일반
포스코홀딩스, 아르헨티나 리튬 염호 인수 완료···공급망 경쟁력 강화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노스 리튬 염호 광권 100% 인수를 완료하며 글로벌 리튬 공급망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번 인수로 아르헨티나 내 리튬 자원을 대폭 확보, 이차전지 및 전기차 배터리 생산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공장 증설과 RIGI 승인 추진도 병행 중이다.
중공업·방산
철강 3사, 주총 전략 갈렸다···같은 위기 속 다른 생존법
국내 철강 3사인 포스코홀딩스, 현대제철, 동국제강이 최근 주주총회에서 불황 극복을 위한 각기 다른 전략을 발표했다. 포스코홀딩스는 철강 본업 중심으로 신사업 실행 강화, 현대제철은 LNG 설비와 탄소중립 추진, 동국제강은 재무 건전성과 수출 확대에 집중하면서 생존 방식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