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직장人]"이제 기대도 안 해요"···4년 만에 식어버린 성과급
국내 철강업계가 장기 불황과 실적 악화로 올해 성과급이 크게 축소됐다.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 등 주요 3사는 영업이익률 급감에 따라 임직원 평균 성과급이 최대 70만원 수준으로 떨어졌다. 반면 반도체·조선업계는 호황을 이어가면서 업종 간 박탈감이 심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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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업·방산
[직장人]"이제 기대도 안 해요"···4년 만에 식어버린 성과급
국내 철강업계가 장기 불황과 실적 악화로 올해 성과급이 크게 축소됐다.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 등 주요 3사는 영업이익률 급감에 따라 임직원 평균 성과급이 최대 70만원 수준으로 떨어졌다. 반면 반도체·조선업계는 호황을 이어가면서 업종 간 박탈감이 심화되고 있다.
종목
[특징주]포스코홀딩스, 정부 정책 수혜 기대감에 14%대 급등
정부의 철강산업 구조 전환 정책 발표에 힘입어 포스코홀딩스 주가가 장중 14% 넘게 급등했다. 공급과잉 해소와 저탄소, 고부가가치 전환 기대가 투자심리 개선으로 이어졌다. 증권가는 2026년을 기점으로 실적 회복세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에너지·화학
포스코홀딩스, 호주·아르헨 리튬 확보에 1.2조원 투자
포스코홀딩스가 호주 미네랄 리소스 및 아르헨티나 옴브레 무에르토 염호에 총 1조2000억원을 투자한다. 이번 투자는 글로벌 리튬 광산 지분 인수와 우량 염수 광권 확보를 통해 이차전지소재의 원료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기차 시장 성장에 발맞춘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전략이다.
종목
[특징주]POSCO홀딩스, 1조1000억원 규모 리튬 투자 소식에 5%대 강세
포스코홀딩스가 1조1000억원 규모의 투자로 호주 미네랄 리소스의 신규 중간 지주사 지분 30%를 인수해, 워지나와 마운트마리온 광산에서 연간 27만톤의 리튬 정광을 확보한다. 이로써 이차전지 소재 경쟁력을 강화하며 주가가 5% 넘는 상승세를 보였다.
중공업·방산
포스코홀딩스, 3분기 실적 '주춤'...자회사별 온도차(종합)
올해 3분기 포스코홀딩스의 자회사별 실적이 엇갈린 가운데, 전반적으로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철강과 이차전지소재 부문의 수익성이 회복하며 그룹 실적을 뒷받침했지만, 인프라·에너지 등 일부 자회사의 실적 부진으로 뚜렷한 성장세는 보이진 못했다. 회사는 중장기적 성장을 위해 유망한 사업과 해외 투자를 지속하겠다는 방침이다. 철강·이차전지 '숨통' 트였지만…인프라가 '발목' 27일 포스코홀딩스에 따르면 3분기 회사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
중공업·방산
포스코홀딩스, 3분기 영업익 6390억원···전년比 13.5%↓
포스코홀딩스가 2024년 3분기 영업이익 639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3.5% 감소했으나, 철강사업의 실적 회복으로 3분기 연속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이차전지소재, 인프라 사업 등도 실적 개선을 보였으며, 7건의 구조조정을 통해 4000억원의 현금을 창출하는 등 재무 건전성 강화에 나섰다.
중공업·방산
"갈 길 멀지만"...포스코그룹, 철강 힘입고 회복세 조짐
포스코홀딩스는 3분기 매출 17조원, 영업이익 6988억원이 예상되며 전분기 대비 15% 증가가 전망된다. 철강사업의 판매 호조와 원자재 가격 하락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반면, 건설·이차전지 등 일부 자회사는 부진을 이어가 본격적 회복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중공업·방산
안전 관리 고삐 죄는 포스코홀딩스···'포스코세이프티솔루션' 설립
포스코홀딩스가 안전 관리 자문을 담당하는 자회사 '포스코세이프티솔루션'을 설립했다. 포스코홀딩스는 17일 안전 관리 자문을 전문으로 하는 100% 자회사 '포스코세이프티솔루션'을 새로 설립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사업장 안전 보건 관리 자문서비스 및 컨설팅업을 영위하는 법인"이라고 설명했다. 포스코홀딩스는 신설 회사의 총발행 주식 92만6000주에 대해 전액 현금 출자한다. 지분 가액은 46억3000만원이다.
한 컷
[한 컷]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 합동회의서 박수치는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FKI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46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 합동회의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청정에너지 전환·방위산업·핵심광물 공급망·AI 혁신 생태계 협력·지역사회 상생 및 지속가능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다.
한 컷
[한 컷]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한-호주, 산업안전·재난 대응까지 협력 나아갈 것"
장인화 포스코홀딩스 회장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FKI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46차 한-호주 경제협력위원회 합동회의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청정에너지 전환·방위산업·핵심광물 공급망·AI 혁신 생태계 협력·지역사회 상생 및 지속가능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