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트론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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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GC녹십자이엠과 오송 제2공장 짓는다

제약·바이오

펩트론, GC녹십자이엠과 오송 제2공장 짓는다

펩트론이 자체 약물전달 기술인 스마트데포를 적용한 장기지속형 의약품 생산을 위해 오송 바이오파크에 제2공장을 신설한다. 시공사는 GC녹십자이엠이며, 신공장은 2028년 2월 완공 목표로 글로벌 제약사 협력 및 늘어나는 생산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신규 공장은 PLGA 기반 약물전달 플랫폼을 통해 임상용부터 상업용까지 다양한 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펩트론, 월 1회 세마글루타이드 임상 진입···비만약 투여주기 경쟁 가세

제약·바이오

펩트론, 월 1회 세마글루타이드 임상 진입···비만약 투여주기 경쟁 가세

펩트론이 월 1회 투여 가능한 장기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 비만치료제 PT403의 임상 1상 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하며 정식 임상개발에 착수했다. 이번 임상은 건강한 성인 22명을 대상으로 PT403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하게 된다. PT403은 기존 주 1회 제형의 한계를 넘어 월 1회 투여가 가능한 스마트데포 플랫폼이 적용된 신약으로,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투여 편의성과 치료 지속성에 중점을 둔 경쟁력을 강화할 전망이다.

펩트론, 릴리 비만약 완제 생산 낙점설에 '선긋기'

제약·바이오

펩트론, 릴리 비만약 완제 생산 낙점설에 '선긋기'

펩트론이 일라이 릴리의 비만치료제 국내 완제 생산 후보로 언급되자 공식 입장에서 추측을 경계했다. 오송 제2공장 확대와 릴리와의 공동기술평가는 사실이나, 현재 공시된 정보 외에 구체적으로 확정된 생산 계약이나 자금조달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스마트데포 상업화와 생산역량 강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을 강조했다.

펩트론, 스위스 디바이오팜과 차세대 ADC 공동연구

보도자료

펩트론, 스위스 디바이오팜과 차세대 ADC 공동연구

펩트론은 스위스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 디바이오팜(Debiopharm Research & Manufacturing SA)과 자사의 뮤신1(MUC1) 표적 항체인 'PAb001'을 활용한 차세대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 ADC) 개발을 목표로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는 펩트론이 보유한 PAb001 항체와 디바이오팜의 독자적인 ADC 플랫폼 기술인 MultiLINK™를 결합해 다양한 형태의 PAb001 기반 ADC 후보물질을 발굴하고 평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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