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차명훈 코인원 대표 "디지털자산, 제도권 산업 안착 힘쓸 것"
차명훈 코인원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코인원 사옥에서 열린 'WE ARE COINONE' 기자회견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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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차명훈 코인원 대표 "디지털자산, 제도권 산업 안착 힘쓸 것"
차명훈 코인원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코인원 사옥에서 열린 'WE ARE COINONE' 기자회견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블록체인
[현장]초대형 '코인원 연맹' 출범···컴투스·OKX·한국투자 합류 '새판' 연다
코인원이 OKX, 한국투자증권, 컴투스홀딩스 등과 함께 글로벌-금융-IT 컨소시움을 결성했다. 각사는 지분 투자를 통해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디지털자산 시장과 토큰화 붐에 맞춰 시너지를 모색한다. 전통 금융과 글로벌 거래소, 게임사가 결합한 주주 구조로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 확장 및 시장 주도권 확보를 목표로 한다.
블록체인
코인원, 한국투자증권·OKX벤처스 전략적 투자 유치···"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
코인원이 한국투자증권, OKX벤처스, 컴투스홀딩스와 전략적 지분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투자증권과 OKX벤처스는 각 20%의 지분을 확보해 공동 3대 주주가 됐다. 코인원은 전통 금융과 글로벌 거래소가 결합된 주주 구조를 바탕으로 디지털 자산 생태계 시너지 창출과 사업 협력 확대를 모색하며, 새로운 디지털 금융 인프라 시장 선점을 계획하고 있다.
증권·자산운용사
[코인 품은 여의도]코인원 손잡는 한투···'디지털 영토전' 미래에셋 추격하나
한국투자증권이 코인원 지분 투자를 검토하면서 대형 증권사 간 디지털자산 경쟁 구도에 합류했다. 미래에셋그룹이 코빗 경영권 인수와 자체 지갑 구축으로 관련 사업을 직접 넓히는 가운데 한투는 코인원·OKX 조합을 통해 거래소 접점과 글로벌 파트너십 확보를 타진하고 있다. 다만 경영권 인수가 아닌 지분 참여 방식인 만큼, 실제 사업 연계와 OKX 심사 절차가 딜의 전략적 의미를 가를 전망이다.
블록체인
코인원, FIU 제재 일단 멈췄다···법원 "내달 12일 첫 심문"
코인원이 금융정보분석원(FIU)의 영업 일부정지 처분에 집행정지 신청을 하자, 서울행정법원이 이를 임시로 인용해 제재 효력을 내달 29일까지 잠정 중단했다. 본격적인 법정공방은 7월 12일 첫 심문에서 시작되며, 가상자산 업계와 금융당국의 갈등이 장기화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블록체인
FIU, 코인원도 3개월 영업 일부정지 처분···과태료 52억원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코인원에 대해 미신고 해외 가상자산사업자와의 거래 지원, 고객확인의무 및 거래제한 위반 등 약 9만건의 특금법 위반을 적발하고, 3개월 영업 일부정지와 대표이사 문책경고, 52억원 과태료를 부과했다. 영업정지는 신규 고객 외부 가상자산 입출금에 적용되며 기존 서비스는 유지된다.
종목
[특징주]컴투스홀딩스, 한투증권 코인원 인수 검토 기대감에 11%대 상승
컴투스홀딩스가 한국투자증권의 코인원 지분 인수 검토 소식에 힘입어 장 초반 11% 넘게 상승했다. 컴투스홀딩스는 코인원 지분 21.95%를 보유한 2대 주주로, 인수 소식에 따라 보유 지분 가치가 주목받고 있다. 코인원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3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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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 매출 늘렸지만 여전히 적자 늪···판관비 '껑충'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2025년도에도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4년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2일 코인원은 지난해 매출 약 455억원, 영업손실은 약 63억원, 당기순이익은 약 27억원이라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보다 약 2.9%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은 전년도에 이어 지속됐다. 매출 상승에도 광고선전비와 판매촉진비가 늘어난 탓이다. 한편 코인원은 이날 가상자산 통계 사이트 코인게코 기준 국내 거래소 점유율 5.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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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 차명훈 대표 단독 경영 체제로···'AI 전환' 강조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공동대표 체제를 종료하고 차명훈 단독 대표 경영체제로 전환했다. FIU에 변경 신고를 완료하고, 내부 조직 개편 및 AI 전환 전략을 추진 중이다. 핵심 인재 영입과 마케팅·기술 조직 강화로 경영 효율화를 도모하며, 시장 점유율 확대와 신속한 의사결정으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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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다르다"···업비트·코인원, 이벤트 지급방식 공개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여파로 업비트와 코인원이 이벤트용 자산 지급 방식과 보안 체계를 공개했다. 양사는 3중 검증 및 이벤트 전용 계좌 운영, 내부 교차 점검 등 강화된 안전장치를 마련했으며, 24시간 모니터링과 다단계 승인 시스템 등 자산 지급 과정 전반에 걸친 위험관리 절차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