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허성 코오롱인더 사장, 새해 첫 '현장경영'···주요 사업장 방문
허성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장이 새해를 맞아 22일부터 내달 6일까지 전국 12개 사업장을 순회하며 운영 효율화(OE)와 사업장 안전 현황을 직접 점검한다. 여수 공장 등 우수 사업장엔 포상도 진행하며, OE 성과 및 안전문화 강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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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화학
허성 코오롱인더 사장, 새해 첫 '현장경영'···주요 사업장 방문
허성 코오롱인더스트리 사장이 새해를 맞아 22일부터 내달 6일까지 전국 12개 사업장을 순회하며 운영 효율화(OE)와 사업장 안전 현황을 직접 점검한다. 여수 공장 등 우수 사업장엔 포상도 진행하며, OE 성과 및 안전문화 강화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에너지·화학
코오롱인더, 加 수소연료전지기업 '발라드'와 수소사업 맞손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수소 사업을 한층 강화한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4일 킨텍스에서 캐나다 수소연료전지기업 '발라드'와 수소사업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발라드는 1979년 설립된 세계적인 연료전지 기업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고효율·고내구성 연료전지 기술을 갖췄으며 ▲이동형(버스·트럭·열차·선박) ▲고정형 발전 ▲백업 전력 등 다양한 분야에 청정 수소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18년
재계
코오롱인더-ENP, 합병 선언···이규호式 리밸런싱 재가속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자회사 ENP와 내년 4월 합병을 추진한다. 이 결정은 석유화학 산업 침체 속에 포트폴리오 전환과 운영 효율화를 목표로 이규호 부회장 체제의 리더십 강화를 노린 것이다. 양사 시너지로 자동차소재 등 고부가 제품 중심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익성 개선과 경영 승계가 주목된다.
전기·전자
코오롱인더스트리-코오롱ENP 합병···"고부가 제품 강화·운영 효율화"
코오롱인더스트리는 고부가가치 소재 포트폴리오 강화와 운영 효율화를 위해 자회사 코오롱ENP와 합병을 추진한다. 이번 합병으로 첨단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복합 소재 R&D 시너지가 기대되며, 자동차와 의료기기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규모의 경제 실현과 함께 수익성 개선, 신규 사업 확장도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에너지·화학
코오롱인더, 3분기 영업이익 269억원···전년比 12.7% ↓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25년 3분기에 매출 1조1806억원, 영업이익 269억원을 기록했다. 자동차 부품과 AI 반도체 소재, 화학부문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패션부문 부진 등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7% 감소했다. 63분기 연속 흑자 기조는 유지했다.
산업일반
코오롱인더, 2분기 영업이익 453억원···전년 대비 25.7%↓
코오롱인더스트리가 2분기 연결 매출 1조2585억원, 영업이익 453억원을 기록했다. 자동차 부품과 5G 통신소재 판매 확대, 자회사 그린나래의 성수기 효과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25.7% 감소했으나, 운영 효율화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수익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
에너지·화학
코오롱인더, 1분기 영업이익 269억···전년比 13.5% ↓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2316억원, 영업이익 269억원을 잠정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8% 늘었고, 영업이익은 13.5% 줄었다. 순이익은 198억원으로 2.66% 감소했다. 매출은 미국 관세 부과와 내수경기 부진 등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 속 자동차 소재 부품 사업 성장에 따른 산업자재부문의 판매 신장 및 화학부문의 전방 시장 수요 확대로 성장세를 보였다. 영업이익은 자회사가 보유한 골프장 정기 보
에너지·화학
코오롱인더, 배당 연 1회→2회로 늘려···"주주환원정책 강화"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주주환원정책 강화를 위해 기존 연 1회 배당을 연 2회로 확대했다. 보통주 1주당 연간 1300원의 기본 배당금을 확정하고, 연간 연결 당기순이익 30% 한도 내에서 추가 배당도 검토한다. 중기적으로 실질 당기순이익 20~40% 배당성향을 유지하며, 다양한 경로로 주주권리 강화를 실천 중이다.
에너지·화학
코오롱, 지난해 매출 5조·영업이익 227억···"올해 실적 개선 기대"
㈜코오롱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5조7693억원, 영업이익 227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 영업이익은 77.9%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129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0.2% 뛰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고금리 및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라 주요 자회사들의 실적이 하락해 전년 동기 대비 감소세를 보였다. 당기순이익은 지분법적용 자회사였던 코오롱티슈진이 코오롱의 종속회사로 편입하며 발생한 코오롱티슈진 지분의 공
에너지·화학
코오롱인더, 지난해 영업익 1645억···아라미드 정기보수에 '급감'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4조8348억원, 영업이익 1645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 상승했으나, 영업이익은 17.6% 줄었다. 매출액은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화학 부문이 호조세를 보이며 소폭 증가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아라미드 정기보수 등에 영향을 받아 감소세를 나타냈다. 세전이익은 1287억원으로 1년 전보다 12.3% 감소했으나 당기순이익은 1095억원을 기록하며 기존 사업 효율화에 의한 자산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