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카카오페이, 내년까지 '1000만 사용자' 예고···'결제 톱4' 정조준
카카오페이는 오프라인 결제 사용자 수를 1000만 명으로 확대해 카드사를 포함한 오프라인 결제 시장 톱4에 진입할 계획이다. 인프라 확장과 AI 기반 혜택 강화, 카드사와의 협력 방안 등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가맹점과 사용자 혜택을 강화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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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내년까지 '1000만 사용자' 예고···'결제 톱4' 정조준
카카오페이는 오프라인 결제 사용자 수를 1000만 명으로 확대해 카드사를 포함한 오프라인 결제 시장 톱4에 진입할 계획이다. 인프라 확장과 AI 기반 혜택 강화, 카드사와의 협력 방안 등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가맹점과 사용자 혜택을 강화하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금융일반
카카오페이, 스테이블코인 유통·발행 동시 구축···증권 MAU 200만 목표(종합)
카카오페이는 1분기 전 부문 호실적을 바탕으로 종합 금융 플랫폼 도약에 속도를 올린다. 증권 사업 MAU 200만 달성, 스테이블코인 유통 및 발행, 4000만 지갑 이용자 기반 활용, 비결제 매출 확대, 자산관리·결제 AI 도입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카카오페이, 1분기 순이익 347억원···매출·영업익 분기 최대 실적
카카오페이는 2026년 1분기 매출 3003억 원, 영업이익 322억 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1.7%, 영업이익은 631% 증가했다. 결제, 금융, 플랫폼 등 전 부문에서 고른 성장과 AI, 보험, 증권 신사업의 호조가 실적을 견인했다.
카드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연임 확정···2028년까지 임기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연임을 확정지었다. 신 대표는 AI전환, 사용자 경험 혁신, 차세대 디지털 자산 생태계 구체화로 차세대 금융 비전 실현을 추진하고 있다. 데이터 사업 확대, 플랫폼 경쟁력 강화 등으로 초개인화 금융 서비스 제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금융일반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지난해 연봉 6억200만원
카카오페이 신원근 대표이사가 2023년 약 6억200만원의 연봉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보수는 기본 급여와 근로소득으로 구성되며 상여금은 지급되지 않았다. 신 대표는 스톡옵션도 별도로 부여받아 향후 추가 보상이 가능하다.
카드
카카오페이, 결제 넘어 금융으로···신원근 리더십 2년 더
카카오페이는 신원근 대표의 재선임 안건이 이사회를 통과하며 2년 더 현 체제를 유지할 전망이다. 신 대표는 결제 중심의 매출 구조를 금융 서비스로 확장, 2023년 연결 기준 연간 흑자 달성에 성공했다. 결제·금융 전 부문 고른 성장, 자회사 증권·손보 성과도 주목받는다. 단, 주가 반등 가능성은 여전히 과제로 남는다.
금융일반
카카오페이 신원근 대표 2년 더 지휘봉 잡는다
카카오페이가 신원근 대표의 2년 임기 재선임 안건을 이사회에서 의결했다. 이번 안건은 3월 말 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신 대표는 성장 전략 구축과 책임경영, 외형 및 실적 개선 등 성과를 인정받았다. 지난해 카카오페이의 거래액과 매출, 영업이익은 모두 큰 폭으로 증가했다.
금융일반
첫 흑자 돌아선 카카오페이···올해 결제 매출 '하이 싱글' 성장 예고(종합)
지난해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한 카카오페이가 올해 결제 부문을 중심으로 하이 싱글(7~9%) 성장을 예고하며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들어섰다. 안정적인 결제 기반 위에 금융과 플랫폼 사업의 질적 성장을 더해 외형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전략이다. 6일 카카오페이는 이날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55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9584억원을 거뒀고, 영업이익은 504억원으로
금융일반
카카오페이, 지난해 순익 577억원···턴어라운드 달성
카카오페이는 2023년 거래액 185조6000억 원, 연결 매출 9584억 원으로 지난해 최초 연간 흑자를 달성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 EBITDA 모두 큰 폭으로 증가했으며, 금융·플랫폼 부문이 견조한 실적을 보였다. 올해는 블록체인 등 신사업 확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한 컷
[한 컷]'스테이블코인과 미래 금융산업의 혁신' 특강 나선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이사가 6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4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에서 '스테이블코인과 미래 금융산업의 혁신'을 주제로 특강하고 있다. 이번 한국경영자총협회 포럼의 대주제는 'AI시대, 새로운 기회와 도전'이다. AI·로보틱스·노동정책·금융·글로벌 경제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