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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式 온디바이스 AI 출격···'카나나 인 카카오톡' 써보니

인터넷·플랫폼

[체험기]카카오式 온디바이스 AI 출격···'카나나 인 카카오톡' 써보니

카카오가 지난 17일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 '카나나 인 카카오톡'을 정식 오픈했다. 지난해 9월 카카오 연례 개발자 행사 '이프 카카오 2025'에서 공개한 지 반년 만이다. 카나나 인 카카오톡은 대화 맥락을 이해해 이용자에게 필요한 기능을 먼저 제안하는 AI 서비스다. 지난해 10월 중순부터 일부 iOS 이용자를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해 왔고, 최근 안드로이드로 이용자를 확대했다. 현재는 카카오톡 검색창에 카나나 검색 후 노출되는

"카톡보다 더 낫네"···카카오가 만든 AI 메신저 내년 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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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보다 더 낫네"···카카오가 만든 AI 메신저 내년 초 나온다

#1. 대학생 A씨는 스마트폰 메신저 그룹 스터디방에서 읽은 논문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하고자, 논문에 대한 객관식 퀴즈를 내달라고 요청했다. 앱은 즉시 난이도별 퀴즈를 생성하고, 채점 후 피드백까지 제공했다. #2. 직장인 B씨는 회사 동기들과 회식 장소를 정하기 위해 그동안 안 가본 장소를 선별해 달라고 스마트폰 메신저에 요청했다. 앱은 과거의 대화를 기억하고 이전에 가보지 않았던 근처 식당들을 추천해 주고 메뉴 설명까지 해줬다. 카카오의

카카오 AI 사업, 아직 늦지 않았다

데스크 칼럼

[임재덕의 it잖아]카카오 AI 사업, 아직 늦지 않았다

카카오의 더딘 인공지능(AI) 사업 진척도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크다. 증권가에서는 연일 카카오 목표 주가를 낮춰잡고, 심지어 "지금처럼 하다가는 최대 성장동력인 AI 경쟁력을 상실할 수도 있다"는 쓴소리까지 서슴치 않는다. 전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생성형 AI '챗GPT' 출현 이후 많은 기업은 오픈AI와 손을 잡거나 독자 모델을 개발하는 데 집중, 지난해부터 결과물을 쏟아내고 있다. 그런데 카카오는 여전히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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