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임직원 제재 면제" 국민성장펀드 참여 금융사 출자·융자 업무 면책특례 적용
금융위원회는 국민성장펀드 활성화를 위해 금융사 출자·융자 업무에 면책특례를 적용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위험가중치 기준 완화, 자본규제 개선, 맞춤형 보증프로그램 도입 등으로 민간금융 참여를 확대하고, 코스닥 시장 건전성 강화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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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임직원 제재 면제" 국민성장펀드 참여 금융사 출자·융자 업무 면책특례 적용
금융위원회는 국민성장펀드 활성화를 위해 금융사 출자·융자 업무에 면책특례를 적용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위험가중치 기준 완화, 자본규제 개선, 맞춤형 보증프로그램 도입 등으로 민간금융 참여를 확대하고, 코스닥 시장 건전성 강화도 추진한다.
금융일반
하나금융, 올해 생산적 금융 17.8조원 공급···계획 대비 1.6조원 증액
하나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 공급 규모를 17조8000억원으로 확대했다. 첨단산업과 AI, 모험자본, 수출공급망 등 혁신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집중하며, 생산적 금융 협의회를 통한 체계적인 실행과 KPI, 보상체계 등 그룹 전반의 관리 시스템 개편에 나섰다.
금융일반
[신년사]이억원 금융위원장 "2026년은 국가 대도약 원년···금융 대전환 더 속도감 있게"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일 신년사를 내고 "2026년은 국가 대도약과 모두의 성장의 원년이 돼야 한다"며 "대한민국 경제 대도약을 선도하는 금융 대전환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먼저 지난 2025년을 돌아보며 금융위원회가 '생산적 금융·포용적 금융·신뢰받는 금융'으로의 금융 대전환 기틀을 마련하는 데 주력했다고 평가했다. 150조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 출범과 코스피 4000 시대 개막을 주요 성과로 언급했고, 신용사면과 새
금융일반
우리금융, 5년간 80조 투입···임종룡 "생산적 금융 전환해 지속성장 기반 다진다"
우리금융그룹이 향후 5년간 생산적 금융과 포용금융 확대를 위해 총 80조원을 투자한다. 국민성장펀드에 민간 최초로 10조원을 출자하고, AI·바이오 등 첨단산업과 중소·소상공인 지원에 집중할 계획이다. 금융소비자 보호와 사기예방 기능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