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지난해 채권 결제대금 6362조···전년比 16% 증가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25년 국내 채권결제대금이 전년 대비 16.2% 증가한 6362조2000억원을 기록했다. 장내 채권시장 결제대금은 19.9%, 장외 기관투자자 결제대금은 15.7% 각각 늘었다. 채권 전체 거래대금도 1경원을 돌파하며 18.9%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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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일반
지난해 채권 결제대금 6362조···전년比 16% 증가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25년 국내 채권결제대금이 전년 대비 16.2% 증가한 6362조2000억원을 기록했다. 장내 채권시장 결제대금은 19.9%, 장외 기관투자자 결제대금은 15.7% 각각 늘었다. 채권 전체 거래대금도 1경원을 돌파하며 18.9% 성장했다.
증권일반
채권전문가 96% "1월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할 것"
한국은행 1월 금통위를 앞두고 채권시장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고환율과 부동산 불안이 통화완화를 어렵게 만들면서 응답자 96%가 동결을 전망했다. 시장금리 하락 기대는 크게 줄었으며, 환율 불안과 국채 발행 확대에 따라 보수적 심리가 우세하다.
증권일반
1월 기준금리 동결 전망···고환율·부동산 시장 불안정 지속
금융투자협회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채권 전문가 96%가 1월 기준금리 동결을 전망했다. 고환율과 부동산 시장 불안정이 지속되며 채권시장 심리도 전월 대비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환율과 물가 상승 우려가 BMSI 하락에 주요 영향을 미쳤다.
증권일반
금리 하락 기대에도 채권시장 체감지수 하락···1월 BMSI 99.9
2026년 1월 채권시장 체감지수(BMSI)가 99.9로 기준선인 100을 하회하며 전월보다 악화됐다. 회사채 발행 증가와 미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 감소가 시장 심리를 위축시킨 요인으로 꼽힌다. 금리 하락 전망은 늘었고, 물가와 환율 관련 지표는 기준선 위를 유지했다.
은행
한은, 3년 3개월 만에 국고채 단순매입···최대 1조5000억원 규모
한국은행이 오는 9일 3년 3개월 만에 국고채 단순매입을 재개하며, 최대 1조5000억원 규모의 국고채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매입한다. 이번 조치는 만기 도래로 줄어든 국고채 잔액 보충과 단기금융시장 유동성 관리를 위한 것으로, 최근 금리 급등에 따른 채권시장 안정화 역할이 기대된다.
증권일반
기준금리 인하 기대 후퇴··· 12월 채권시장 심리도 '약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고 시장금리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12월 국내 채권시장 투자심리가 한층 위축됐다. 금융투자협회 발표에 따르면 종합 BMSI는 전월 대비 크게 하락했고, 응답자의 대다수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산업생산과 소비심리도 혼조세를 보였다.
증권일반
11월 채권시장 심리 지표 회복···금리·환율 전망 변화 주목
11월 채권시장 투자심리지수(BMSI)가 111.5로 상승하며, 금리 하락 전망에 힘입어 시장 심리가 전월 대비 크게 개선됐다. 환율은 미·중 무역갈등 등 글로벌 변수로 인해 1430원대까지 급등했고, 물가 상승 압력은 수입물가와 유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내수 둔화로 다소 완화됐다.
증권일반
채권전문가 84% "이달 금통위서 기준금리 동결 예상"
채권 전문가 다수는 8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동결을 예측했다. 한편, 경기 하락 우려로 인한 기준금리 인하 전망도 직전 대비 증가했다. 채권시장 심리지수는 상승했으며, 시장금리 전망은 악화된 반면 물가 전망은 개선됐다. 환율 심리는 불확실성이 커졌다.
증권일반
올해 상반기 등록 ABS 발행액 21조원···전년比 23%↓
올해 상반기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액이 21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6% 감소했다. 대출채권과 매출채권 기초 ABS 발행이 줄고, 여신전문금융사의 ABS 발행 규모도 큰 폭으로 축소됐다. 반면 부동산PF를 기초로 한 ABS는 약 4배 급증해 업계 변화가 뚜렷하다.
증권일반
올 상반기 증권결제대금 3326조원···채권 투자 늘었다
올해 상반기 한국예탁결제원을 통한 증권결제대금은 3326조400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5.1% 증가했다. 주식결제대금은 소폭 감소한 반면, 채권결제대금은 16.6% 늘었으며 특히 단기사채, 기업어음, 양도성예금증서 등의 결제대금이 크게 확대됐다. 기관투자자 결제대금 역시 증가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