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장애인 고용 넓히는 금투업계···금감원·금투협 간담회 개최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가 증권사, 자산운용사 등과 함께 장애인 고용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각 사의 직무 개발, 채용 우수사례,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했으며, 고용노동부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고용 컨설팅 등 지원사업을 안내했다. 금감원과 금투협은 금융투자업계의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