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50도 폭염 견디는 K2 전차···현대로템, 중동형 모델 첫선
현대로템이 사막 환경과 섭씨 50도 폭염에 특화된 중동형 K2 전차를 처음 공개했다. 국산 냉각 파워팩 등 주요 부품의 국산화율을 90%까지 끌어올려 부품 자립도를 높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중동 방산 수출과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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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반
50도 폭염 견디는 K2 전차···현대로템, 중동형 모델 첫선
현대로템이 사막 환경과 섭씨 50도 폭염에 특화된 중동형 K2 전차를 처음 공개했다. 국산 냉각 파워팩 등 주요 부품의 국산화율을 90%까지 끌어올려 부품 자립도를 높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중동 방산 수출과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식음료
식품업계, 2800조원 할랄 시장 선점전···중동시장 공략 '속도'
한국 식품업계가 2800조원에 이르는 글로벌 할랄 시장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아 중동과 동남아시아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현지 생산, 할랄 인증 확대 등 전략을 통해 무슬림 및 비무슬림 소비자까지 공략하며, 높은 인증 장벽과 국가별 규제 극복을 위해 정부 지원과 국제표준화가 요구된다.
한국 전통주, aT와 함께 중동을 날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재수)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 aT)는 Spinneys Abu Dhabi LLC(Liquior)와 ㈜국순당(대표 배중호)이 백세주, 쌀 막걸리, 과일(복숭아, 바나나, 유자, 라임) 막걸리, 명작 청매실, 참순소주 등 5가지 품목의 주류 900박스(미화 1만2천 불)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 첫 수출하기로 합의하였다고 밝혔다. 수입사인 Spinneys Abu Dhabi LLC(Liquior)은 UAE 전역에 51개 매장을 가진 영국계 프리미엄 대형유통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