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금감원, 대부업 잇따른 해킹사고에 보안 점검···"정보 유출시 강력 제재"
대부업권에서 해킹사고가 잇따르자 금융감독원이 보안대책 이행 강화를 주문했다. 개인신용정보 유출 시 엄중히 제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업무용 PC 인터넷 접속 제한, 침입차단시스템 설치, 보안진단 및 취약점 개선 등이 주요 대책으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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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대부업 잇따른 해킹사고에 보안 점검···"정보 유출시 강력 제재"
대부업권에서 해킹사고가 잇따르자 금융감독원이 보안대책 이행 강화를 주문했다. 개인신용정보 유출 시 엄중히 제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업무용 PC 인터넷 접속 제한, 침입차단시스템 설치, 보안진단 및 취약점 개선 등이 주요 대책으로 제시됐다.
채널
쿠팡 박대준 전격 사퇴···해롤드 로저스 임시 대표 선임
쿠팡은 최근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건의 책임을 지고 박대준 대표가 모든 직위에서 물러났다. 미국 본사 쿠팡 Inc.는 해롤드 로저스를 임시 대표로 선임하며 사태 수습과 고객 신뢰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쿠팡은 정보보안 체계 전면 재정비와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통신
배경훈 부총리, 해킹 사태에 통신사 CEO·CISO 긴급 면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배경훈 부총리가 통신사 CEO 및 CISO와 긴급 면담을 갖고, 연이은 해킹 사고로 떨어진 국민 신뢰 회복과 사고 예방을 강력히 주문했다. 그는 AI 시대를 맞아 인프라 투자, 스타트업 생태계 지원 등 통신사의 적극적인 역할 수행을 독려했다.
한수원 한빛원전, 정보보안 및 효율성 강화
한국수력원자력(주)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천용호, 이하 한빛원전)는 ‘Digital 4.0 KHNP’중장기 로드맵에 따라 4차 산업혁명기술을 도입한 스마트플랜트를 확대 구축한다. ‘스마트플랜트 사업’은 기존의 발전소에 ICT(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하여 발전소 운전감시, 설비관리 및 유지보수, 예측진단을 자동화하는 등 발전소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사업이다. 원전 최초 무선통신 시범원전으로 지정된 한빛6호기는 발전소 내 사물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