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정기선 HD현대 회장 "소통 문화가 기업의 핵심 경쟁력"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올해 시무식에서 열린 소통 문화를 기업 핵심 경쟁력으로 강조했다. 판교 R&D센터에서 열린 '오프닝 2026'에는 300여 직원이 직접 참여해 신년 인사와 공감 토크 등 소통 중심 행사가 진행됐다. 정 회장은 성장동력 투자와 함께 문제를 자유롭게 제기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가 중요함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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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 HD현대 회장 "소통 문화가 기업의 핵심 경쟁력"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올해 시무식에서 열린 소통 문화를 기업 핵심 경쟁력으로 강조했다. 판교 R&D센터에서 열린 '오프닝 2026'에는 300여 직원이 직접 참여해 신년 인사와 공감 토크 등 소통 중심 행사가 진행됐다. 정 회장은 성장동력 투자와 함께 문제를 자유롭게 제기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가 중요함을 역설했다.
재계
[신년사]정기선 HD현대 회장 "독보적 기술·두려움 없는 도전으로 성장하자"
HD현대 정기선 회장이 신년사에서 보호무역주의와 중국의 추격 등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 독보적 기술, 두려움 없는 도전, 건강한 조직을 강화하자고 제시했다. AI, 자율운항, 연료전지 등 미래사업 성과와 시장 신뢰, 혁신을 통한 초격차 유지가 주목된다.
중공업·방산
HD현대 정기선, MZ 직원들과 소통···'하이파이브 데이' 진행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울산 인재교육원에서 MZ세대 직원들과 기업문화 개선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하이파이브 데이라 불린 이 행사에서 조직문화 혁신 아이디어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소통과 성장, 긍정적 변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중공업·방산
합병 끝낸 HD현대, 이번엔 로보틱스 상장···정기선의 큰 그림 시작됐다
지배구조 개편 작업이 한창인 HD현대에 또 다른 변화가 포착됐다. 조선·건설기계 등 주력 사업의 합병에 집중하던 HD현대가 HD현대로보틱스 기업공개(IPO)에 본격 착수하면서다. 그동안 '설(說)' 수준에 머물던 로보틱스 상장이 현실화되는 흐름을 보이면서, 정기선 회장 체제의 자금 조달 필요성과 계열사 재편 전략이 맞물린 것이란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최대 산업용 로봇 기업인 HD현대로보틱스는 최근 국내 주요
한 컷
[한 컷]배경훈 부총리에 'CES Mock-up zone' 설명하는 정기선 HD현대 회장
(앞 줄 왼쪽 여섯 번째)정기선 HD현대 회장이 20일 오후 경기 성남시 HD현대글로벌R&D센터에서 열린 조선해양 산업 AI 업무 협약식에 참석하기 앞서 전시 부스를 찾아 (일곱 번째)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에게 'CES Mock-up zone'을 설명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디지털 전략자산 공동 창출, 전문인력 양성,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 등 조선해양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기술혁신을 위한 산학협력 기반 강화
한 컷
[한 컷]미소짓고 '조선해양 산업 AI 협약식' 향하는 배경훈·정기선·박총래
(오른쪽)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20일 오후 경기 성남시 HD현대글로벌R&D센터에서 열린 조선해양 산업 AI 업무 협약식에 참석하기 위해 미소를 머금며 이동하고 있다. (왼쪽)박총래 유니스트 총장.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디지털 전략자산 공동 창출, 전문인력 양성,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 등 조선해양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기술혁신을 위한 산학협력 기반 강화 및 AI를 비롯한 첨단기
한 컷
[한 컷]정기선 HD현대 회장 "산학 기술 동맹은 곧 AI 기술 생태계 구축 가속화 모멘텀"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20일 오후 경기 성남시 HD현대글로벌R&D센터에서 열린 조선해양 산업 AI 업무 협약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디지털 전략자산 공동 창출, 전문인력 양성,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 등 조선해양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기술혁신을 위한 산학협력 기반 강화 및 AI를 비롯한 첨단기술 분야에서의 상호 발전 도모를 한다.
한 컷
[한 컷]AI로 조선 산업력 키우기 위해 한자리 모인 배경훈·정기선
(왼쪽 네 번째)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오른쪽 네 번째)정기선 HD현대 회장, (오른쪽 다섯 번째)박총래 유니스트 총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0일 오후 경기 성남시 HD현대글로벌R&D센터에서 열린 조선해양 산업 AI 업무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디지털 전략자산 공동 창출, 전문인력 양성,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 등 조선해양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기술혁신을 위한 산학협력
재계
[2025 APEC]김동관·정기선·이규호·조현상···첨단 영역 넘나드는 재계 3·4세 맹활약
정기선 HD현대 회장, 김동관 한화 부회장, 이규호 코오롱 부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 재계 3·4세가 20년 만의 국내 APEC 정상회의에서 주목받았다. 이들은 조선업·방산·헬스케어 등 전 분야에 걸친 혁신과 글로벌 협력을 강조하며 차세대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
중공업·방산
정기선 HD현대 회장 "AI로 조선업 변화···美 해양 르네상스 파트너 될 것"
HD현대 정기선 회장이 APEC 퓨처테크포럼에서 인공지능이 조선업의 지속가능성과 디지털 제조에 미치는 혁신적 영향을 강조했다. 이번 포럼에서 HD현대는 AI, 자율운항, 디지털 트윈 등 첨단 기술을 소개하며 미국 등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 확대, 미래 조선산업의 비전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