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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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에서 셀카 찍던 남자의 충격적인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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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에서 셀카 찍던 남자의 충격적인 최후

발도 제대로 딛기 힘든 절벽에서 한 남성이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는 지난 12월 5일 중국 쓰촨성 화잉산의 한 절벽에서 발생했는데요. 산행 내내 손에 핸드폰을 쥐고 있던 남성이 셀카를 찍으려고 움직이다가 발을 헛디뎌 추락한 거죠. 산 위에 솟아 있는 이 바위 절벽의 높이는 40m에 달했지만, 남성은 15m 정도 굴러떨어진 뒤 바위에 걸려 목숨은 건졌습니다. 다만 허리와 머리를 다쳐 당분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데요. 남성은 "정말 죽는 줄 알았

벽 타고 가는 자동차···인도 회장님도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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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타고 가는 자동차···인도 회장님도 놀랐다

한 차량이 절벽에 걸쳐 있습니다. 대체 무슨 일일까요? 절벽 옆에 고장 난 차량이 서 있습니다. 고장 난 차량 옆에 공간이 있지만 차가 지나가기엔 너무 좁은데요. 도로 상황을 확인한 검은색 차량이 후진하더니, 다시 전진하며 바위를 밟고 절벽으로 비스듬히 올라탑니다. 그리곤 고장 난 차와 절벽 사이의 좁은 공간을 지나갔죠. 놀라운 이 장면, 검은색 차량 운전자에겐 익숙한 일이었습니다. 같은 방법으로 차량을 피한 영상이 또 있는 것. 중국의 한 산

'목숨을 건 꼼수'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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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건 꼼수'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커플

관광지에서 남보다 빨리 가려다 목숨을 잃을 뻔한 커플이 있습니다. 중국 산둥성의 타이산을 찾은 이 커플은, 수많은 사람이 줄지어 이동하는 걸 보고 이들보다 먼저 이동하기 위해 머리를 썼는데요. 정해진 코스를 벗어나 절벽을 오르기로 한 것. 그러나 여자가 남자의 도움을 받아 절벽 위로 올라서려던 순간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여자가 중심을 잃고 뒤로 넘어갔고, 커플은 서로 뒤엉키며 절벽 아래를 향해 굴러갔죠. 다행히 남자의 몸이 절벽 틈에 끼

초등학교 교사 ‘임용 절벽’···지난해보다  43% 감소

초등학교 교사 ‘임용 절벽’···지난해보다 43% 감소

2018학년도 전국 시·도교육청 초등학교 교사 선발 예정 인원이 지난해보다 43% 감소한다. 서울 지역 공립 초등학교 교사의 선발 예정 인원은 지난해의 8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4일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2018학년도 공립교사 선발계획에 따르면 초등교사 선발 예정 인원은 3321명으로 지난해의 5764명보다 43% 줄었다. 강원도, 울산, 전라남도를 제외한 14개 시·도가 임용인원을 줄였기 때문이다. 서울시교육청은 2018학년도 서울 초등교사 선발인원은 105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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