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화손보 '여성보험' 승부수 통했다···신계약 CSM 분기 최대
한화손해보험이 여성건강보험을 중심으로 장기보장성보험 판매를 확대하며 2분기 신계약 CSM이 3272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치를 경신했다. 이에 힘입어 2분기 순이익도 1164억원으로 45.6% 늘었으며, 매출 증가와 장기보험금 예실차 개선, CSM 상각익 확대가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지급여력도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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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여성보험' 승부수 통했다···신계약 CSM 분기 최대
한화손해보험이 여성건강보험을 중심으로 장기보장성보험 판매를 확대하며 2분기 신계약 CSM이 3272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치를 경신했다. 이에 힘입어 2분기 순이익도 1164억원으로 45.6% 늘었으며, 매출 증가와 장기보험금 예실차 개선, CSM 상각익 확대가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지급여력도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보험
적자 키운 신한EZ·하나손보···장기보험 전환 전략 돌파구될까
신한EZ손해보험과 하나손해보험의 적자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 초기 미니보험 중심의 사업 모델 한계와 계리적 가정 변경 등에 따른 비용 증가로 손실폭이 커졌다. 두 회사는 장기보장성보험 중심의 사업 구조 재편을 통해 수익성 개선 및 체질 개선을 추진 중이나, 본격적 실적 개선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보험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장기 보장성 보험 상품 판매 전년比 27%↑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지난 1월 실적 마감 기준 장기 보장성 보험 상품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약 27% 증가했다고 밝혔다. 보험사의 경우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통해 수입이 발생하기 때문에 장기 보장성 보험 판매 비중은 보험사의 수익성을 판단하는 근거로 사용된다. 특히, 새로운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과 함께 기업 평가 측면에서도 보험계약마진(CSM)을 관리해야 하는 만큼, 국내 보험사 입장에서는 장기 보장성 보험 판매가 더욱 중
보험
롯데손보, 상반기 순익 전년비 21.2%↑···장기보장성보험 판매 증가 영향
롯데손해보험은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76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2% 늘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상품 포트폴리오의 지속적 건전화 작업과 장기보장성보험 성장을 통해 전체 원수보험료 매출이 증가한 영향이다. 롯데손보 장기보장성보험 매출은 연평균 10%대 성장을 유지했다. 장기보장성상품 매출은 지난 2019년 상반기 6200억원, 2020년 상반기 7146억원, 올해 상반기 8448억원을 기록했다. 전체 손해율도 개선세를 보였다. 롯데손험 2019년 상반기 손해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