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휴온스, '안구건조증 신약' 2상 첫 환자 등록
휴온스가 펩타이드 기반 안구건조증 치료 신약후보물질 'HUC1-394'의 임상 2상 첫 환자 등록을 마쳤다. 이번 임상은 연세대학교 의대를 포함한 국내 의료기관에서 150명 대상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방식으로 진행하며,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임상 2상 데이터가 확보되면 임상 3상 준비에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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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휴온스, '안구건조증 신약' 2상 첫 환자 등록
휴온스가 펩타이드 기반 안구건조증 치료 신약후보물질 'HUC1-394'의 임상 2상 첫 환자 등록을 마쳤다. 이번 임상은 연세대학교 의대를 포함한 국내 의료기관에서 150명 대상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방식으로 진행하며,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임상 2상 데이터가 확보되면 임상 3상 준비에 착수한다.
제약·바이오
디앤디發 MASH 모멘텀···한미·올릭스 파이프라인 재조명
디앤디파마텍의 MASH 치료제 후보물질 DD01이 미국 임상 2상에서 지방간염 소실과 간 섬유화 개선 등 주요 지표를 충족했다. 이번 성과로 글로벌 제약사의 시장 선점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국내 기업의 기술수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미약품, 올릭스 등 파이프라인 기업들도 재조명되고 있으며, 글로벌 제약사의 M&A 움직임이 국내 신약 개발 환경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종목
[특징주]디앤디파마텍 11% 강세···MASH 치료제 기술이전 기대감
디앤디파마텍이 대사이상지방간염(MASH) 치료제 임상 2상 최종 결과를 공개하며 투자자들의 강한 매수세로 이틀 연속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임상에서 섬유화 개선 등 주요 평가지표를 모두 충족했고, 증권가에서는 기술이전 협상력과 글로벌 제약사의 관심 확대 가능성을 점쳤다. 52주 신고가와 거래량 급증, 프리미엄 부여 등 시장의 높은 기대가 나타났다.
제약·바이오
한미약품, 흑색종 표적 항암신약 임상 2상 IND 승인
한미약품이 국내 최초로 개발 중인 표적항암제 벨바라페닙이 식약처로부터 임상 2상 승인을 받아 본격적으로 흑색종 등 난치성 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시작했다. 벨바라페닙은 NRAS 변이 및 MAPK 경로를 표적으로 하는 혁신 신약으로, 기존 치료제 한계를 극복하고 항암제 시장 국산화와 경쟁력 강화를 노리고 있다.
제약·바이오
젬백스 알츠하이머 신약 2상서 유효성 미달···20년 연구 흔들
젬백스의 알츠하이머 신약 후보 'GV1001'이 글로벌 임상 2상에서 인지 기능 개선 효과를 입증하지 못해 20여년 연구와 2500억 규모 유상증자 계획에 적신호가 켜졌다. 삶의 질 부분에서는 일부 통계적 유의성을 보였으나, 주가와 자금 조달, 신약 개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다.
제약·바이오
자력 임상 힘든 네오이뮨텍, 'NT-I7' 기술이전 추진
네오이뮨텍은 면역 치료제 'NT-I7'과 CAR-T의 성공적인 임상 1상 결과를 공개했으나, 재정 악화로 임상 2상은 기술 이전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이다. 중대한 재정난 속에서 임상 지속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되며, NT-I7의 기술이전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