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철도 깔고 원전 세우고···韓, 베트남 인프라 공략 '속도' 한국 기업들이 정부 지원 속에 베트남 철도와 원전 등 인프라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로템, 두산에너빌리티, 포스코퓨처엠 등 주요 기업이 대형 프로젝트 수주 및 투자에 나서며 베트남이 단순한 생산기지를 넘어 인프라 수출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