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933억원 수익 올린 카카오뱅크···인니 슈퍼뱅크 투자 성공기
카카오뱅크가 인도네시아 디지털은행 슈퍼뱅크 투자로 933억원의 수익을 거뒀다. 슈퍼뱅크가 현지 거래소에 상장하면서 투자 지분 회계처리가 변경됐고, 이로 인한 공정가치 평가차액이 올해 1분기 당기손익에 반영된다. 카카오뱅크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동남아 시장에서 협업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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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933억원 수익 올린 카카오뱅크···인니 슈퍼뱅크 투자 성공기
카카오뱅크가 인도네시아 디지털은행 슈퍼뱅크 투자로 933억원의 수익을 거뒀다. 슈퍼뱅크가 현지 거래소에 상장하면서 투자 지분 회계처리가 변경됐고, 이로 인한 공정가치 평가차액이 올해 1분기 당기손익에 반영된다. 카카오뱅크는 이번 성과를 기반으로 동남아 시장에서 협업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카드
신한카드, 인니·베트남에 100억원 투입···해외법인 성장 드라이브
신한카드는 국내 카드 시장 성장 한계에 대응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해외법인에 대규모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급보증 형태로 자회사의 자금조달비용을 낮추며, 할부금융 등 수익성 높은 사업 확장과 함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 해외법인 순이익은 전년 대비 75.2% 급증했다.
은행
글로벌 확장 시동 건 카카오뱅크, 비대면 금융모델 '시험대'
카카오뱅크가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상장 성공을 계기로 비대면 금융 모델의 글로벌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슈퍼앱 그랩과의 협업으로 빠른 성장을 이룬 반면, 현지 신용정보와 IT 인프라 취약 등 해결해야 할 과제도 드러났다. 태국 시장 등 추가 진출도 예고됐다.
은행
카뱅 1140억 들인 슈퍼뱅크 인니서 '상한가'···글로벌 전략 가속화
카카오뱅크가 인도네시아 디지털은행 슈퍼뱅크 상장 성공으로 해외 투자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다. 1140억 원 투자가 2배 가까이 불어나며 지분 가치가 2044억 원에 달했다. 고위험 M&A 대신 모바일 뱅킹 기술력을 앞세워 동남아 시장에서 혁신적 전략으로 성장세를 입증했다.
금융일반
카카오뱅크, 인니 '슈퍼뱅크' 협력 확대···글로벌 진출 전략 구체화
카카오뱅크가 첫 지분 투자처인 인도네시아 디지털은행 '슈퍼뱅크'와의 협력을 확대하며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한다. 카카오뱅크는 슈퍼뱅크에 신규 금융 상품 출시를 위한 자문을 제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11월 카카오뱅크는 슈퍼뱅크와 금융 컨설팅 계약을 체결하고, 슈퍼뱅크가 인도네시아 시장에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카카오뱅크만의 모바일 뱅킹 성공 경험과 서비스 기획 역량을 활용해 자문을 제공해왔다. 해외 금
shorts
역대 최악의 도로 붕괴···이게 AI가 아니라고?
도로가 눈앞에서 무너집니다. 계속 무너지는 와중에도 사람들은 구경하느라 제대로 피할 생각이 없어 보이는데요. 건너편에서는 이렇듯 반대쪽 도로 하부가 빠르게 침식되는 모습이 목격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있는 곳까지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상황. 느긋하게 움직이던 사람들은 도로가 더 무너진 뒤에야 뒤로 대피했죠. 인도네시아의 이 싱크홀 사고는 최근 이어진 폭우 때문에 발생했습니다. 도로 근처 배수로를 대충 만들어 이런 사태가 벌어진 것
에너지·화학
포스코인터, 인니 팜유 정제공장 준공···韓·中 등 판매로 확장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인도네시아 대형 팜 기업 삼푸르나 아그로를 인수하고 팜유 정제공장을 완공해, 종자 개발부터 바이오연료 원료 생산까지 글로벌 팜유 밸류체인을 구축했다. 이번 투자로 15만 헥타르의 농지와 연 50만톤 규모의 정제공장 생산능력을 확보했으며, 국내외 식용유 및 바이오디젤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에너지·화학
에코프로,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영업이익 1499억원 달성
에코프로가 올해 3분기 인도네시아 투자 이익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상승했다.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824% 증가했다. 4개 분기 연속 실적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인도네시아 2단계 IGIP 투자 본격화로 연말부터 실적 개선이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에너지·화학
"소재도 ESS 덕 본다"···에코프로비엠, 3분기 연속 흑자전환
에코프로비엠이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투자 성과와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양극재 판매 급증에 힘입어 3분기 연속 영업 흑자를 기록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3.5% 증가한 507억원을 달성했으며, 헝가리 공장 가동 및 차세대 LFP 양극재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호남
aT, 세계 최대 무슬림 시장 인도네시아에 'K푸드' 도전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지난 10일~1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국제 프랜차이즈 & 라이센스 박람회(FLEI)'에 참가해 7건의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20년째를 맞은 FLEI는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 박람회다. 인도네시아 진출을 노리는 글로벌 브랜드들이 몰리는 대표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올해 박람회에는 250여 개 브랜드가 참가했고, 약 1만8000명이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