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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선 전기차, 미국선 하이브리드···기아 '투트랙 전략' 통했다

    기아가 유럽과 국내에서는 전기차, 미국에서는 하이브리드 차량을 앞세운 투트랙 전략으로 올해 2분기 전동화 차량 판매량이 29만6000대로 60% 증가했다. 전체 판매 대비 전동화 차량 비중은 35.3%로 상승했으며, 글로벌 시장 점유율 4%와 매출 33조370억원을 기록했다. 지역별 맞춤형 공급과 신차 효과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유럽선 전기차, 미국선 하이브리드···기아 '투트랙 전략' 통했다
  • 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전년比 4.4%↑···하나증권 156% 급증

    하나금융그룹이 상반기 연결당기순이익 2조402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다. 수수료이익은 37.7% 늘었으며, 하나증권의 순이익도 155.7% 상승해 2731억원을 달성했다. 하나금융은 2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소각과 주당 1155원의 분기배당을 결의했다.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주주환원율 목표를 50% 이상으로 상향하고, 주당배당액도 확대할 방침이다.

    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전년比 4.4%↑···하나증권 156% 급증
  • 기아, 2분기 매출 33조 '역대 최대'···전동화 모델 판매 60%↑

    기아가 올해 2분기 전동화 차량 판매 호조에 힘입어 매출 33조370억원, 글로벌 도매 판매 85만1639대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EV·HEV 등 전동화 모델 판매는 60% 증가해 전체 판매의 35.3%를 차지했으며, EV 판매는 88.4%, HEV는 61% 급증했다.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률이 8%대로 회복하며 수익성 개선세를 보였다.

    기아, 2분기 매출 33조 '역대 최대'···전동화 모델 판매 60%↑
  • AMG G 63, 반세기가 빚은 대체불가 존재감

    메르세데스-AMG G 63은 1979년 군용차에서 출발해 반세기 가까이 직선 디자인 유산을 고수하며 아이코닉 SUV로 거듭났다. 4.0L V8 바이터보 엔진과 전자식 서스펜션이 결합돼 고성능과 편안한 승차감을 동시에 제공하지만, 연비 효율은 극악에 가깝고 실내 공간에도 장단점이 명확하다. 실용성과 효율 대신 독보적 존재감과 상징성, 드라이빙의 쾌감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어울리는 모델이다.

    AMG G 63, 반세기가 빚은 대체불가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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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다 반토막"···운명 가르는 손절의 기술

증권일반

[주린이 투자지침서]"버티다 반토막"···운명 가르는 손절의 기술

손절과 익절 기준이 명확하지 않은 개인투자자들은 상승장과 하락장 구분 없이 계좌 성과가 저하된다. 감정적 매매와 본전 심리가 반복되는 손실 확대로 이어진다. 시장 변동성이 커질수록 사전 투자 전략과 원칙 설정이 필수적이다.

개미 울린 카카오 계열사 임원들의 ‘스톡옵션’

종목

개미 울린 카카오 계열사 임원들의 ‘스톡옵션’

카카오 계열사들이 잇달아 증시에 상장하며 뜨거운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가운데 일부 계열사의 경영진 일부가 자신이 보유했던 지분을 던져 논란이 되고 있다. 물론 개인의 자율적 주식 거래 행위가 불법은 아니다. 그러나 회사를 대표하는 경영진이 사실상 포상 형태로 얻은 주식을 대량 처분했고 이로 인한 불똥이 애꿎은 개인투자자들에게 갔다는 점에서 이들의 행동이 다소 아쉽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카카오페이는 지난 10일 류영준 대표, 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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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여, 당시 만7세)
실종일자 : 2000/06/15
실종지역 : 전남 강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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