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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주7일 새벽 배송이 연 실적 성장판···CJ대한통운, 목표가 40%↑
CJ대한통운이 주 7일 배송과 새벽·당일배송을 강화하며 택배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증권가는 물동량 증가와 영업이익 성장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했다. 4분기 실적 호조와 함께 글로벌 및 계약물류 부문도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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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주7일 새벽 배송이 연 실적 성장판···CJ대한통운, 목표가 40%↑
CJ대한통운이 주 7일 배송과 새벽·당일배송을 강화하며 택배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증권가는 물동량 증가와 영업이익 성장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했다. 4분기 실적 호조와 함께 글로벌 및 계약물류 부문도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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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오아시스 1분기 '방긋'···신선식품 온라인 저력 입증
신선식품 새벽배송 시장의 쌍두마차인 컬리와 오아시스마켓이 2025년 1분기 나란히 호실적을 거두며 이커머스 업계에서 돋보이는 성과를 냈다. 업계 전반의 소비 위축 속에서도 거래액과 수익성 모두 개선되며, 온라인 신선식품 시장의 저력을 입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컬리는 13일 공시를 통해 2025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580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7억6100만 원으로, 창립 10년 만에 처음으로 연결 기준 흑자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