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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동 멈춘 티몬'···쿠팡 유출 반사이익도 놓쳤다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로 이커머스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었으나, 오아시스가 인수한 티몬은 결제대행사와 카드사 협의 난항으로 영업 재개에 실패했다. 이로 인해 티몬은 쿠팡을 떠난 소비자 수요를 흡수하지 못하고, 반사이익 역시 11번가·네이버쇼핑 등 경쟁업체에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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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동 멈춘 티몬'···쿠팡 유출 반사이익도 놓쳤다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로 이커머스 시장에 지각변동이 일었으나, 오아시스가 인수한 티몬은 결제대행사와 카드사 협의 난항으로 영업 재개에 실패했다. 이로 인해 티몬은 쿠팡을 떠난 소비자 수요를 흡수하지 못하고, 반사이익 역시 11번가·네이버쇼핑 등 경쟁업체에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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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독주' 흔들··· 소비자 등 돌리자 경쟁사 공세 본격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보상안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이용자 이탈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에 네이버, SSG닷컴, 11번가 등 경쟁 이커머스 플랫폼들은 멤버십 혜택과 배송 서비스 강화로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섰다. 시장 판도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