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격동의 4년' 임기 마친 이창용···"통화정책 한계, 구조개혁 필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4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SVB 파산 등 복합적 위기 속에서 기준금리 인상과 가계부채 하락, 단기자금시장 안정 등 주요 성과를 남겼다. 통화·재정정책의 한계를 지적하며 구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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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의 4년' 임기 마친 이창용···"통화정책 한계, 구조개혁 필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4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SVB 파산 등 복합적 위기 속에서 기준금리 인상과 가계부채 하락, 단기자금시장 안정 등 주요 성과를 남겼다. 통화·재정정책의 한계를 지적하며 구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 컷
[한 컷]한은 떠나는 이창용 총재 "통화재정 정책만으론 한계"···신현송 임명은 지연
(앞 줄 오른쪽 여섯 번째)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그는 지난 4년간 각종 위기 상황을 관리하며 통화·재정정책만으로는 우리 경제의 안정과 성장을 이끌어내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후임으로는 신현송 총재 후보자가 내정됐지만, 국회가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에 잇따라 실패하면서 임명은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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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4년 임기 마친 뒤 한은패 받은 이창용 총재
(오른쪽)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한은패를 받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그는 지난 4년간 각종 위기 상황을 관리하며 통화·재정정책만으로는 우리 경제의 안정과 성장을 이끌어내기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후임으로는 신현송 총재 후보자가 내정됐지만, 국회가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에 잇따라 실패하면서 임명은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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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4년 임기 끝낸 이창용 한은 총재 "구조개혁 없인 성장 어려워"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이임사를 밝히고 있다. 그는 지난 4년간 각종 위기 상황을 관리하며 통화·재정정책만으로는 우리 경제의 안정과 성장을 이끌어내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후임으로는 신현송 총재 후보자가 내정됐지만, 국회가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에 잇따라 실패하면서 임명은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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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공식 퇴임한 이창용 한은 총재 "통화정책 한계 有···구조개혁 필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이임사를 밝히고 있다. 그는 지난 4년간 각종 위기 상황을 관리하며 통화·재정정책만으로는 우리 경제의 안정과 성장을 이끌어내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후임으로는 신현송 총재 후보자가 내정됐지만, 국회가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에 잇따라 실패하면서 임명은 지연되고 있다.
금융일반
한은 떠나는 이창용···"끊임없는 시험대 올라, 중앙은행 발전 기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4년 임기를 마치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동전쟁, 부동산 금융 불안, 미국 은행파산 등 연이은 경제 충격 속에서 주요 기준금리 인상과 금융시장 안정화 노력을 회고했다. 포워드 가이던스 도입, 구조개혁 추진, 가계부채 하락 성과를 강조하며, 정책당국의 한계와 중장기 과제 필요성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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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임기 마무리 앞둔 이창용 "중동발 물가성장 불안"···기준금리 7연속 동결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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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마지막 통화정책방향 발표 향하는 이창용 한은 총재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자리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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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임기 만료 앞둔 이창용 한은 총재 "환율 안정화에 트럼프가 안도와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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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마지막으로 통화정책방향 발표하는 이창용 한은 총재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0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