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일반
예탁원, 유동화증권 정보공개 강화···"시장 투명성·감독 기능 높인다"
예탁결제원이 자산유동화법 개정에 맞춰 유동화증권 통합정보시스템의 기능을 대폭 확장했다. 실물 및 해외 발행 데이터와 의무보유 정보 검증 등을 강화하여 시장 투명성과 감독 체계를 한층 끌어올렸다. 증빙자료 제출과 분류체계 개선으로 투자자 보호와 정책 지원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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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원, 유동화증권 정보공개 강화···"시장 투명성·감독 기능 높인다"
예탁결제원이 자산유동화법 개정에 맞춰 유동화증권 통합정보시스템의 기능을 대폭 확장했다. 실물 및 해외 발행 데이터와 의무보유 정보 검증 등을 강화하여 시장 투명성과 감독 체계를 한층 끌어올렸다. 증빙자료 제출과 분류체계 개선으로 투자자 보호와 정책 지원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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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52개 상장사 의무보유 해제···1억7243만주 규모
오는 2월 중으로 의무보유등록된 상장주식 총 1억7243만주의 의무보유 등록이 해제된다. 31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기간 동안 한국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의무보유등록 된 상장주식 총 52개사 1억7234만주가 다음 달 해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장 별로는 유가증권시장 6개사 1977만주, 코스닥시장 46개사 1억5266만주 규모다.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 주식 수 비율 상위 3개사는 ▲풍원 정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