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페라리가 사랑한 순우리말 '윤슬'···정식 이름으로 채택됐다 페라리가 순우리말 '윤슬'을 공식 색상 명칭으로 도입했다. 고려청자 색감과 서울 네온사인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윤슬은 브랜드 맞춤 제작 프로그램의 표준 옵션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글로벌 슈퍼카 브랜드가 한글 이름을 공식 컬러로 채택한 것은 업계에 신선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