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유혁기 소유 뉴욕 100억원대 호화저택 가처분 조치 완료
예금보험공사는 13일 사망한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이 계열사를 통해 2011년 2월 미국 뉴욕에 설립한 AHAE Press로 약 3263만불을 해외 송금한 증거자료를 확보하고 이를 회수하기 위해 미국 뉴욕남부연방법원에 10월2일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예보는 소제기 후 유혁기 부부가 공동소유하고 있는 뉴욕소재 호화저택(시가:약 680만불)과 고급 아파트(시가: 약320만불)에 대한 부동산 처분금지가처분을 신청해 10월9일 등기(현지날짜기준)완료했다. 예보는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