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美 사법공조 통해 유병언 차남 혁기씨 강제소환 검토(1보)

검찰, 美 사법공조 통해 유병언 차남 혁기씨 강제소환 검토(1보)

등록 2014.05.06 14:59

박지은

  기자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6일 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차남 혁기(42)씨 소환과 관련해 “불출석에 대비, 미국 FBI와 공조해 소재 파악과 함께 강제 소환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지은 기자 pje88@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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