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업·방산
"각국 대중음료 제공해요"···현대삼호重, '외국인의 달' 행사 개최
HD현대 계열사 현대삼호중공업이 최근 외국인 근로자 증가 추세에 발맞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기존 임직원과의 화합을 돕기 위해 나섰다. 현대삼호중공업은 6월 한 달을 '외국인의 달'로 정하고 전사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 문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9일에는 베트남의 날 행사를 진행했으며, 이 외 ▲우즈베키스탄의 날(16일) ▲네팔의 날(23일) ▲태국의 날(30일) 등을 각각 지정했다. 해당 날짜에는 각국의 대중음료가 전 직원에게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