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예탁결제원, 토큰증권·IT 조직 확대···디지털 전환 속도
한국예탁결제원이 디지털전환과 토큰증권, 전자주주총회 등 신사업 확대에 맞춰 조직을 정비했다. 성장혁신실 신설, 토큰증권부·IT구축본부 정규화, 데이터 조직 강화 등을 통해 자본시장 미래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높이고, 중장기 전략과 디지털 기반 사업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총 136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예탁결제원, 토큰증권·IT 조직 확대···디지털 전환 속도
한국예탁결제원이 디지털전환과 토큰증권, 전자주주총회 등 신사업 확대에 맞춰 조직을 정비했다. 성장혁신실 신설, 토큰증권부·IT구축본부 정규화, 데이터 조직 강화 등을 통해 자본시장 미래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높이고, 중장기 전략과 디지털 기반 사업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보도자료
잠자는 주식·배당금 435억원···예탁원 "실기주과실 찾아가세요"
투자자들이 찾아가지 않은 실기주과실대금이 43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기주과실 주식도 240만주 규모에 달해 증권사에서 실물주권을 인출한 경험이 있는 투자자라면 예탁결제원 홈페이지에서 보유 과실을 확인 후 반환을 청구할 수 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증권회사에서 실물주권을 인출한 뒤 본인 명의로 명의개서를 하지 않은 주식인 '실기주'에서 발생한 실기주과실이 올해 3월 말 기준 대금 434억8000만원, 주식 240만주 규모라고 18일 밝혔다
증권일반
예탁원, 유동화증권 정보공개 강화···"시장 투명성·감독 기능 높인다"
예탁결제원이 자산유동화법 개정에 맞춰 유동화증권 통합정보시스템의 기능을 대폭 확장했다. 실물 및 해외 발행 데이터와 의무보유 정보 검증 등을 강화하여 시장 투명성과 감독 체계를 한층 끌어올렸다. 증빙자료 제출과 분류체계 개선으로 투자자 보호와 정책 지원을 강화했다.
증권·자산운용사
[NW리포트]거래소 이어 예탁원까지···독점 깨지는 자본시장, '무한경쟁'
대체거래소 출범에 이어 증권 전자등록업에도 민간 진입이 추진되면서 자본시장 인프라 전반에 경쟁 확대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쿼타랩이 비상장주식 특화 전자등록기관 설립을 추진하면서 예탁결제원이 유일하게 수행해온 전자등록업에도 변화 가능성이 제기된다. 금융위는 신규 진입 허용을 통해 비상장주식 거래·관리 편의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증권일반
예탁원, 전자투표·전자위임장 서비스 확대···주주 의결권 행사 강화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주총회 시즌을 앞두고 전자투표 및 전자위임장 제도를 확대했다. 이로써 주주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다. 기관투자자 전용 서비스도 강화되었으며, 내년에는 전자주주총회 제도 도입과 함께 통합 플랫폼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증권일반
예탁원, ICSD 역외 결제 가이드라인 발표···2월 시행
한국예탁결제원이 금융위원회, 재정경제부 등과 함께 ICSD 역외 결제 및 국채 이자소득 원천징수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4월 한국 국채의 WGBI 편입에 대비해 외국인 투자자의 역외 투자를 허용하고 과세 원칙과 절차를 명확히 했다. 국내 금융기관은 ICSD를 통해 국채 매매 및 결제가 가능해지며,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이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증권일반
[신년사]이순호 예탁원 사장 "신뢰 기반 금융 인프라로 경쟁 환경 대응할 것"
이순호 예탁결제원 사장은 신년사에서 자본시장 안정과 혁신금융, 디지털 자산 분야에서의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외국인 투자 접근성 개선,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코스피 5000 시대 준비, 토큰증권·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등 2026년 경영 방향과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증권일반
예탁원 "태영건설·한온시스템 등 55개사, 4억289만주 의무보유 해제"
예탁결제원은 2024년 1월 태영건설, 한온시스템 등 55개 상장사의 4억289만주가 의무보유등록에서 해제될 것이라 밝혔다. 유가증권과 코스닥 시장 모두 대상이며, 해제 비율이 높은 주요 기업들과 해제 주식 수가 큰 종목들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모인다.
증권일반
예탁원, 내년 주총 대비 기관투자자 대상 '전자주주총회 제도' 설명회 진행
한국예탁결제원이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여의도에서 2026년 정기주주총회 집중시기 대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예탁결제원은 K-VOTE 전자투표 서비스 활용법과 기관투자자 전용 기능, 전자주주총회 플랫폼 준비 현황 등을 소개하며, 전자적 의결권 행사 환경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증권일반
예탁원, 국채통합계좌 잔고 15조원 돌파···17개월 만
한국예탁결제원의 국채통합계좌 서비스가 도입 17개월 만에 잔고 15조원을 돌파했다. 이번 성과는 외국인 투자자의 한국 국채시장 접근성을 높여 시장 유동성 확대에 기여한 결과다. 예탁결제원은 정부와 국내외 금융기관이 참석한 글로벌 전략 세미나에서 제도 개선과 투자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