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LG엔솔, 전기차 시장 침체 직격탄에 2분기 연속 적자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전기차 시장 둔화와 미국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지원금 축소 여파로 2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2078억원을 기록했다. 하반기에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확대를 통해 실적 반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총 103건 검색]
상세검색
에너지·화학
LG엔솔, 전기차 시장 침체 직격탄에 2분기 연속 적자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전기차 시장 둔화와 미국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지원금 축소 여파로 2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2078억원을 기록했다. 하반기에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확대를 통해 실적 반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블록체인
코인원, 매출 늘렸지만 여전히 적자 늪···판관비 '껑충'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2025년도에도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4년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2일 코인원은 지난해 매출 약 455억원, 영업손실은 약 63억원, 당기순이익은 약 27억원이라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보다 약 2.9%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은 전년도에 이어 지속됐다. 매출 상승에도 광고선전비와 판매촉진비가 늘어난 탓이다. 한편 코인원은 이날 가상자산 통계 사이트 코인게코 기준 국내 거래소 점유율 5.4%를 기록했다.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LG화학, 석유화학 수익성 악화···목표가 42만원으로 하향
NH투자증권은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석유화학 부문 수익성이 크게 악화된 LG화학의 목표주가를 45만원에서 42만원으로 낮췄다. 화학제품 스프레드 감소와 전방 수요 둔화로 2분기 영업손실이 188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 양극재 판가 반등 등 첨단소재 사업 개선이 기대된다.
채널
'적자 전환' 롯데마트, 제타 스마트센터로 반전 모색
롯데마트가 지난해 70억원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이마트와의 실적 격차가 뚜렷한 가운데, 롯데마트는 오카도와의 제휴로 부산 제타 스마트센터 등 첨단 물류센터 가동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초기 투자비와 오카도 라이선스 비용, 환율 상승 등 수익성 확보에는 불확실성이 크다.
패션·뷰티
신세계인터내셔날, 적자에도 빛난 코스메틱···김덕주 대표 리더십 주목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지난해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코스메틱 사업이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려 실적 반등의 기반을 마련했다. 김덕주 총괄대표 체제에서 뷰티와 패션 중심의 선택과 집중 전략, 글로벌 확장, 신규 투자 등 사업 구조 전환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건설사
대우건설 작년 영업손실 8154억원···적자 전환
대우건설이 2023년 8,154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3.3% 감소한 8조546억 원에 그쳤으며, 미분양 증가와 해외 현장 원가율 상승 등이 손실의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반면 신규 수주는 43.6% 증가해 14조 원을 돌파하며 미래 수주 안정성은 확보했다.
전기·전자
SKC, 지난해 영업손실 3050억원···적자 폭 확대
SKC는 지난해 매출 1조8400억원, 영업손실 3050억원을 잠정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6.9% 증가했으나, 적자 폭은 전년(2758억원)보다 증가했다. 순손실은 7194억원으로 폭이 확대됐다. 4분기 매출은 4283억원, 영업손실은 1076억원이다. 매출은 전년 대비 0.7% 증가했고, 영업손실 폭은 250억원 증가했다. SKC 관계자는 "4분기는 이차전지 및 화학사업에서 공정 효율화 목적으로 유형자산 손상 등 일회성 비용 3166억원이 반영되면서 세전 손실
에너지·화학
LG화학, 작년 4분기 영업손실 4130억원···적자폭 확대
LG화학이 지난해 4분기 석유화학 업황 부진으로 4133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폭이 커졌다. 매출도 8.8% 감소했다. 그러나 연간 영업이익은 1조1809억원으로 전년 대비 35% 증가해 흑자를 유지했다. 올해는 고부가 산업 전환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에너지·화학
또 적자 낸 SK온···올해 ESS로 반등 노린다(종합)
SK온이 미국 전기차 보조금 폐지와 시장 성장 둔화세에 4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앞세워 수익성 개선에 총력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SK온은 지난해 매출 6조9782억원, 영업손실 9319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3% 늘었고, 적자 폭은 축소됐다. 다만 연간 기준으로는 4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4분기 매출은 1조4572억원, 영업손실은 4414억원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8% 감소했고
에너지·화학
SK온, 지난해 영업손실 9319억원···4년 연속 적자
SK온은 지난해 매출 6조9782억원, 영업손실 9319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3% 늘었고, 적자 폭은 축소됐다. 다만 연간 기준으로는 4년 연속 적자를 유지했다. 4분기 매출은 1조4572억원, 영업손실은 4414억원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8% 감소했고, 손실 규모도 약 820억원 늘었다. 4분기는 유럽 지역 판매 물량 확대에도 불구하고, 미국 전기차 구매 보조금 폐지에 따라 판매량이 감소했다. 북미 시장 고객사의 재고 조정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