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손실 검색결과

[총 103건 검색]

상세검색

코인원, 매출 늘렸지만 여전히 적자 늪···판관비 '껑충'

블록체인

코인원, 매출 늘렸지만 여전히 적자 늪···판관비 '껑충'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2025년도에도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4년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2일 코인원은 지난해 매출 약 455억원, 영업손실은 약 63억원, 당기순이익은 약 27억원이라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보다 약 2.9%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은 전년도에 이어 지속됐다. 매출 상승에도 광고선전비와 판매촉진비가 늘어난 탓이다. 한편 코인원은 이날 가상자산 통계 사이트 코인게코 기준 국내 거래소 점유율 5.4%를 기록했다.

SKC, 지난해 영업손실 3050억원···적자 폭 확대

전기·전자

SKC, 지난해 영업손실 3050억원···적자 폭 확대

SKC는 지난해 매출 1조8400억원, 영업손실 3050억원을 잠정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6.9% 증가했으나, 적자 폭은 전년(2758억원)보다 증가했다. 순손실은 7194억원으로 폭이 확대됐다. 4분기 매출은 4283억원, 영업손실은 1076억원이다. 매출은 전년 대비 0.7% 증가했고, 영업손실 폭은 250억원 증가했다. SKC 관계자는 "4분기는 이차전지 및 화학사업에서 공정 효율화 목적으로 유형자산 손상 등 일회성 비용 3166억원이 반영되면서 세전 손실

또 적자 낸 SK온···올해 ESS로 반등 노린다(종합)

에너지·화학

또 적자 낸 SK온···올해 ESS로 반등 노린다(종합)

SK온이 미국 전기차 보조금 폐지와 시장 성장 둔화세에 4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앞세워 수익성 개선에 총력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SK온은 지난해 매출 6조9782억원, 영업손실 9319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3% 늘었고, 적자 폭은 축소됐다. 다만 연간 기준으로는 4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4분기 매출은 1조4572억원, 영업손실은 4414억원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8% 감소했고

SK온, 지난해 영업손실 9319억원···4년 연속 적자

에너지·화학

SK온, 지난해 영업손실 9319억원···4년 연속 적자

SK온은 지난해 매출 6조9782억원, 영업손실 9319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3% 늘었고, 적자 폭은 축소됐다. 다만 연간 기준으로는 4년 연속 적자를 유지했다. 4분기 매출은 1조4572억원, 영업손실은 4414억원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8% 감소했고, 손실 규모도 약 820억원 늘었다. 4분기는 유럽 지역 판매 물량 확대에도 불구하고, 미국 전기차 구매 보조금 폐지에 따라 판매량이 감소했다. 북미 시장 고객사의 재고 조정 및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