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LG화학, 작년 4분기 영업손실 4130억원···적자폭 확대
LG화학이 지난해 4분기 석유화학 업황 부진으로 4133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폭이 커졌다. 매출도 8.8% 감소했다. 그러나 연간 영업이익은 1조1809억원으로 전년 대비 35% 증가해 흑자를 유지했다. 올해는 고부가 산업 전환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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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작년 4분기 영업손실 4130억원···적자폭 확대
LG화학이 지난해 4분기 석유화학 업황 부진으로 4133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며 적자폭이 커졌다. 매출도 8.8% 감소했다. 그러나 연간 영업이익은 1조1809억원으로 전년 대비 35% 증가해 흑자를 유지했다. 올해는 고부가 산업 전환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에너지·화학
또 적자 낸 SK온···올해 ESS로 반등 노린다(종합)
SK온이 미국 전기차 보조금 폐지와 시장 성장 둔화세에 4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을 앞세워 수익성 개선에 총력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SK온은 지난해 매출 6조9782억원, 영업손실 9319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3% 늘었고, 적자 폭은 축소됐다. 다만 연간 기준으로는 4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4분기 매출은 1조4572억원, 영업손실은 4414억원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8% 감소했고
에너지·화학
SK온, 지난해 영업손실 9319억원···4년 연속 적자
SK온은 지난해 매출 6조9782억원, 영업손실 9319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3% 늘었고, 적자 폭은 축소됐다. 다만 연간 기준으로는 4년 연속 적자를 유지했다. 4분기 매출은 1조4572억원, 영업손실은 4414억원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8% 감소했고, 손실 규모도 약 820억원 늘었다. 4분기는 유럽 지역 판매 물량 확대에도 불구하고, 미국 전기차 구매 보조금 폐지에 따라 판매량이 감소했다. 북미 시장 고객사의 재고 조정 및
종목
[애널리스트의 시각]KB증권, 포스코퓨처엠 목표가 7%↓···"실적 회복 둔화"
KB증권은 포스코퓨처엠의 목표주가를 27만원으로 기존 대비 7% 내렸으나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영업손실과 매출 감소가 예상되며, GM 공장 셧다운 등으로 단기 실적 회복은 지연될 전망이다. 전기차 수요 둔화도 부담이다.
종목
[공시]피엔티엠에스, 지난해 영업손실 21억원···적자전환
피엔티엠에스는 2023년 개별 기준 영업손실이 20억7102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7.7% 줄어든 110억8233만원, 당기순손실은 72억7679만원으로 대폭 확대됐다.
종목
[공시]진에어, 지난해 영업익 적자 전환··· 매출 5.5% 감소
진에어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5.5% 감소한 13억8108만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도 전년 1억6311만원에서 1억7938만원 줄어, 최종적으로 1626만원 영업손실을 기록해 적자로 전환됐다. 시장 경쟁 심화와 수요 감소가 주된 원인으로, 실적 부진에 따른 경영 압박이 커졌다.
종목
[특징주]LG전자, 4분기 '적자 쇼크'에 4%대 약세
LG전자 주가가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여파로 장중 4% 이상 하락했다. 4분기 영업손실 1094억원으로 적자 전환했으며, 이는 시장 전망치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었다. TV·디스플레이 수요 부진과 마케팅 비용, 희망퇴직 비용 반영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항공·해운
아시아나항공, 3분기 적자 전환···영업손실 1757억원
아시아나항공이 올해 3분기 별도 기준 영업손실 1757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매출은 화물사업 매각과 여객 수요 부진 등으로 22.1% 감소한 1조4643억원을 기록했다. 일회성 비용과 환율 상승, 정비비 부담도 실적 악화에 영향을 미쳤다.
인터넷·플랫폼
웹툰엔터테인먼트, 3분기 영업손실 206억원···적자 확대
네이버웹툰의 미국 자회사 웹툰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3분기 영업손실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해 1488만달러(약 206억원)에 달했다. 반면 매출은 8.7% 늘어난 3억7804만달러를 기록했으며, 특히 IP 비즈니스 매출이 2.7배로 급증하는 등 성장세를 보였다.
에너지·화학
한화솔루션, 3분기 영업손실 74억원···적자전환
한화솔루션이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7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2.5% 증가한 3조3643억원이며 순이익 45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신재생에너지와 첨단소재 부문은 흑자를 유지했으나, 케미칼 부문은 영업적자를 이어갔다. 미 세관 규제와 수요 부진 등으로 4분기 실적 불확실성이 높아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