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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원 엠브릭스 대표 "내비바디로 'In vivo CAR-T' 치료 패러다임 바꿀 것"

제약·바이오

[인터뷰]정상원 엠브릭스 대표 "내비바디로 'In vivo CAR-T' 치료 패러다임 바꿀 것"

엠브릭스 정상원 대표는 은퇴를 앞두고 신약 개발의 꿈을 새롭게 재조명하며 '내비바디' 플랫폼을 통해 바이오 혁신에 도전하고 있다. '내비바디'는 LNP의 간독성 문제를 해결하며 글로벌 바이오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영장류 시험 데이터 확보로 80억원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엠브릭스는 2028~2029년 기술특례상장을 목표로 차세대 신약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비보 CAR-T 뛰어든 K바이오···임상 갈 수 있나

제약·바이오

[CAR-T, 새로운 기회]인비보 CAR-T 뛰어든 K바이오···임상 갈 수 있나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환자 체내에서 키메라항원수용체 T세포(CAR-T)를 유도하는 인비보 CAR-T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GC녹십자와 앱클론이 공동연구로 신약 파이프라인 발굴을 추진 중이며, 엠브릭스는 80억원 시리즈B 투자를 통해 비임상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국제 공동연구와 신기술 검증을 통해 체내형 CAR-T의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엠브릭스, 80억 시리즈B 유치···'체내 생성' CAR-T 임상 진입 시동

제약·바이오

엠브릭스, 80억 시리즈B 유치···'체내 생성' CAR-T 임상 진입 시동

엠브릭스가 한국투자파트너스 등으로부터 80억원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고, 독자 개발한 내비바디 플랫폼을 통한 생체 내 CAR-T 치료제의 임상 진입을 본격화한다. 주요 파이프라인 MIC-001은 T세포 표적 전달로 자가면역질환 치료에 도전하며, 확보 자금은 임상시험 준비, 안전성·유효성 검증 및 생산공정 개발에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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